한인교회

2세, 다민족 목회 적극 후원할 것
이강 목사(뉴욕감리교회 담임)가 오는 7월 1일 뉴욕 연회 감리사로 정식 취임한다. 미 전역에 50여개 연회 중 하나인 뉴욕연회에는 6명의 감리사가 있다. 이강 목사는 롱아일랜드 서부지방에 소속된 교회와 목회자들을 관리하게 … 
한국 컴패션 밴드, 미주 순회
한국 컴패션밴드가 미주 순회공연에 나섰다. 서부지역은 7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 8일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공연을 가졌고, 동부는 14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5일 열린문장로교회로 이어진 美종교는? 무종교 증가-기독교 감소-독립교회 증가
9일 발표된 미국인종교성향조사(ARIS) 결과에 따르면 2008년 미국에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의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 세계교회 속에 지도자적 역할 감당하려면
세계교회 속에서 한국교회의 역할과 위상이 날로 커가고 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으로 선출됐고, 정삼지 목사(제자교회)는 비(非) 미국 시민권자로서는 최초로 풀러신학교 이사로 선임됐… 토인비의 역사 법칙을 거스린 유대인 민족
전 세계 60억 인구의 약 0.25%에 불과한 1,500만 명의 민족. 그러나 끈질긴 생명력과 우수한 두뇌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경영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민족. 이 민족이 바로… 필라, 7개 지역서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필라델피아 지역별 연합예배 장소와 순서는 다음과 같으며 축도는 증경 회장단이 맡는다. △렌스데일지역: 필라한마음믿음교회(설교 김영천 목사, 사회 최해근 목사, 기도 김번식목사) △몽고메리 북지역: 브니엘장로교회(설교… 
자폐, 우울, 정신질환 남 일 아니다
최근 남가주에서 일어난 고 김연철(52) 목사 피살 사건과 본국에서 벌어진 탤런트 고 장자연(27)씨의 연이은 자살 소식은 미국 한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자폐·우울·정신질환, 남의 일 아니다
최근 남가주에서 일어난 고 김연철(52) 목사 피살사건과 본국에서 벌어진 탤런트 고 장자연(27)씨의 연이은 자살 소식은 미국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또 두 사건의 원인이 자폐와 우울증이라는 정신질환에 의한 것으로 … 
“현지문화 명확히 이해해야 적절한 번역 가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복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래서 내 나라 말로 복음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성경 번역이었던 것을 본다면 모국어 성경은 복음 [한인 이민사] 애틀랜타 한인사회 정립기
1976년 11월 27일 애틀랜타 한국 총영사관 개관 파티가 열렸는 데, 이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일보 시카고 지사 조광동 기자와 김순성 기자가 애틀랜타 특집기사를 1976년 12월 28일 발행한 한국일보 미주뉴스 … 
조지아 11기 아버지학교 카운트 다운!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1기를 위한 제 4회 준비모임이 지난 주일 주님의영광교회(이흥식 목사)에서 열렸다. 오는 21-22일, 28-29일 동 교회에서 열리는 아버지학교 주 강사로는 박승필 목사, 원영식 목사, 서경훈 목사가 결정된 … 
연합교회 창립 32주년 맞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았다. 별다른 행사 없이 지난 주일(8일) 2부예배에서 로라 멘델홀 콜롬비아신학교 총장이 말씀을 전했고, 이후 케잌 커팅식이 있었다. 
[예배탐방] 알파레타 노스포인트 교회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 [허정갑의 예배탐방]알파레타 노스포인트교회
알파레타(GA)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교회는 Outreach Magazine이 2008년 발표한 미국에서 교인수가 가장 많은 교회명단의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5천명의 새로운 교인으로 인하여 2만2557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는 대형교회… 
어려운 시기,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최근 급격한 불경기로 사업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건 집사와 이효리 집사 부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이게 되는데, 여기에 더해져 SAT시험을 앞둔 첫째의 진로에 대한 고민, 5학년 둘째 아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