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비젼교회의 새로운 시작
시애틀비젼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5일 교회 명칭변경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지경을 넓혀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선포했다. 권혁부 담임 목사는 명칭 변경을 선포하며 "시애틀 비젼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라 
시애틀 비전교회의 새로운 시작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는 지난 5일 교회 명칭변경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지경을 넓혀 선교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선포했다. 권혁부 담임 목사는 명칭 변경을 선포하며 "시애틀 비젼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꾸는 교회"라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이제부터 시작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최병남 목사)이 지난 2008 대회를 불씨로, 올해 1월부터 7개월간 펼쳐온 ‘기도한국 2009 대회’가 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전국대회를 기점으로 정점에 올랐다. 
교인들에게 첫 선 보인 박규성 목사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 후임 목사로 내정된 박규성 목사가 7월 첫 주 교인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박규성 목사는 7월 5일 예배 광고 시간을 통해 교인들에게 첫 인사를 건냈다. 예배 후에는 예배당 문을 나서는 교인들에… 
시애틀 명성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시애틀 명성장로교회는 지난 5일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자들은 이중규, 김희수씨가 장로로 장립 되었으며, 오주용, 이복희씨가 안수 집사로 임직했다. 
'옹기장이' 시애틀 찬양집회 은혜 가득
지난 5일(주일)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옹기장이 찬양선교단의 시애틀 공연이 시작됐다. 성전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성도들은 옹기장이와 함께 하나님을 소리높여 찬양하였다. 
[포토] 독립기념일 233주년을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
영국으로부터 최초 13개 주가 독립한 날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이다. 1776년 7월 4일 토마스 제퍼슨이 필라델피아에서 독립선언서를 작성, 발표하고, 대륙의회가 독립선언문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 올해로 233주년을 맞이하는 독… 
[포토]233주년 독립기념일 시애틀 불꽃 축제
지난 4일 전국 각지에서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 불꽃 축제가 진행됐으며, 시애틀에서는 개스웍 파크에서 열렸다.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아프리카 선교 기행[2]
하나님께서는 아프리카에 복음과 성령이 들어가길 간절히 기다리고 계셨던 만큼 우리를 통해 물 붓듣 많은 일을 행하셨다. 저들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임을 알게 되었고 예수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 
옹기장이 시애틀 찬양집회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선교단 옹기장이의 시애틀 공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오는 5일(주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를 시작으로 8일(수)에는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9일(목)에는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 美 독립기념일, 우리 한인이 앞장서자
7월 4일 프로스펙트 하이츠 시의 독립기념일 행사에는 미국사회의 일원으로 존재하는 지역 한인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헤브론교회가 있었다. 
[임성택 칼럼]가정피박, 소망광박 그리고 속 쓰리고
오래전에 TV에서 올인 이라는 드라마가 한국을 휩쓴 적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도박 같은 인생을 사는 한사람이 명석한 판단과 배짱으로 도박판과 사업에 성공하는 드라마입니다. 말 그대로 드라마입니다. 
[문창선 칼럼]잊어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
적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 배운 것을 거의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단어 중 하나는 오므린 오른 손을 오른쪽 이마에 얹고 검지(집게손가락)를 하늘을 향하여 튕기듯이 펴면‘잊… 
카작 단기선교, 뉴욕서 시작
오는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카작스탄 지역으로 파송되는 연합단기선교팀이 3일 오후 9시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파송기도회를 가졌다. LA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은 불법” 최종판결
LA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의 당회 해산을 놓고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당회 해산은 불법’이라는 최종 판결로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