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굿스푼 캠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손은비 양은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재밌었다."고 말했다. 구소연 양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사랑을 나눠주는 방법을 
도시빈민 라티노에게 전달되는 라틴아메리카 신토불이 과일과 야채들
메릴랜드 제섭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위치한 제이 글로벌(사장 이인숙)은 북미주에선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라틴 아메리카 농산물로 가득하다. 새벽 3시면 문을 열어 오후 12시면 파장을 하는 
뉴욕서 이미 시작된 카작 단기선교
오는 7월 5일부터 17일까지 카작스탄 지역으로 파송되는 연합단기선교팀이 3일 오후 9시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파송기도회를 가졌다. 
민비의 주치의 엘러스, 언더우드의 협력자 기퍼드
정신여학교 초대 교장 엘러스(A. Ellers) 선교사와 4대 교장 메리 해인드 기퍼드(M. H. Gifford, 기보부인) 선교사는 양화진에 묻혀 있으며, 2대 교장인 헤이든(M. Haydon) 선교사는 잠시 시무를 하다가 귀국했다. 3대 교장인 도티(S. S. Doty) … 
아내 잃은 슬픔 뒤로하고, 약속한 선교지로
물론 헤론 선교사의 장례식도 눈물 겨웠지만 두번째 선교사가 양화진에 묻힐 때 그 울음소리는 더욱 컸다고 한다. 그날 참여했던 미국 남북 장로교회 선교사들과 미국 남북 감리교회 선교사들이 모여 장례식을 거행할 때, 여자 … 
이 백성 치료해준 선교사 묻힐 곳 없어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 
이 백성 치료해준 선교사가 묻힐 곳 없어…
아직도 교인들 가운데 양화진 외국인 묘지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이곳은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에 감동을 받고 천박한 조선땅에서 의료 선교와 교육사업 여기에,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선교사들이 … 
일본인에게 선물로 받은, “온 세상 환히 비추는 말씀”
이수정(李樹廷)은 전라도 옥과현에서 1843년 대학자 이병규의 장남으로 출생하였다. 그이 큰아버지는 천주교의 탄압으로 순교를 하였다. 그러나 그의 피나는 노력으로 장원급제하여 상경하였으며, 조정의 역사기록가로 활동을 …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임원회 열려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지회장 송병기 목사, 부지회장 이병홍 목사)는 3일 오후 12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임원회를 가졌다.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뉴욕성신클럽 친교 가져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와 뉴욕성신클럽 임원단이 3일 오후 5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친교의 자리를 가졌다. ‘성경 꼭 소리내어 읽으세요’
성경정독연구원 김정덕 목사가 2일 오후 6시30분 촛대교회(담임 김종태 목사)에서 성경정독법 강의가 시작됐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열린다. [이슬람컬럼] 무하멧(무함마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리는 지난 20년동안 다양한 무슬림들을 만나 보았다. 우리가 선교사라고 해도 코도 작고 눈도 작은 우리는 백인이 아니어서 절대 선교사일리 없다는 그들의 대답에 웃으며 "그래 우리는 친구야"하고 교제를 나눈적이 많았다. …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은 불법으로 최종 판결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놓고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당회 해산은 불법’이라는 최종 판결로 마무리 됐다.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에이미 호그 판사는 6월 30일 최종판결에서 ▷강 목사측의 2006년 임시 공동총회의 결의 사항…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은 불법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놓고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당회 해산은 불법’이라는 최종 판결로 마무리 됐다. 
3천3백 청년, 3천3백 미전도종족 위해
‘제2회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GKYM Fest(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Festival, 이하 지킴)’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방을 향한 위대한 세대’라는 주제로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