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지아 세계선교신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조지아 세계선교신학대학원(학장 김대기 박사, 명예학장 Dr. Dwight Linton)에서 2009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위과정은 수료증 과정, 신학석사 과정, 박사과정(목회학, 선교학)으로 나뉜다 KPCA 동남노회 제 19회 정기노회 개최
해외한인장로회(KAPC) 동남노회 제 19회 정기노회가 내달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 60장 1절)”을 주제로 엘림교회(담임 박지용 목사)에서 열린다 KAPC 동남노회 제 19회 정기노회 개최
해외한인장로회(KAPC) 동남노회 제 19회 정기노회가 내달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 60장 1절)”을 주제로 엘림교회(담임 박지용 목사)에서 열린다 사랑의 휠체어, 한국·북한·중국으로
샬룸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최근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으로 20회를 맞은 발송식에서는 한국, 북한, 중국에 전동 휠체어 13대, 휠체어 869대 등 모두 2753점의 장애인을 위한 기구와 의료기구… 
[포토]한미국가조찬 기도회 워싱턴지회 제3기 회장 이상진 장로
지난 27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열린 한미국가 조찬 기도회 워싱턴주 지회 총회 및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직전 회장 김순철 장로는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상진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임명했다. 
직장 때문에 선교 못해요? 이곳으로!
전문인 선교학교인 PGM(Professionals for Grobal Missions, 총재 호성기 목사) 비전스쿨 애틀랜타 창립 및 개강예배가 오는 17일(목)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창립예배에는 직장 때문에 선교 못해요? 바로 이곳으로!
전문인 선교학교인 PGM(Professionals for Grobal Missions, 총재 호성기 목사) 비전스쿨 애틀랜타 창립 및 개강예배가 오는 17일(목)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창립예배에는 
'한미국가 조찬기도회 워싱턴주 지회' 제 3기 회장으로 이상진 장로
한미 양국의 지도자들과 국민의 안정과 번영, 세계 평화와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한미국가 조찬기도회 워싱턴주 지회' 제 3기 회장으로 이상진 장로가 추대됐다. 공자문해상 결실 맺은 선교사의 문맹 퇴치 노력
오는 9월 8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해의날이다. 유네스코는 전세계 문맹 퇴치를 위해 헌신하는 개인, 단체, 기관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문해상을 수여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공자문해상을 한국인 … ‘공자문해상’ 빛난 한 선교사의 문맹 퇴치 노력
오는 9월 8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해의날이다. 유네스코는 전세계 문맹 퇴치를 위해 헌신하는 개인, 단체, 기관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문해상을 수여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공자문해상을 한국인 … 
[포토]한예총 워싱턴 지회 설립
대중문화를 건강한 기독문화예술로 변화시키기 위한 기독문화예술인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임동진 목사, 이하 한예총) 미주 지회의 첫 창립 감사예배 및 총회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렸다. … 
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 워싱턴지회 창립
문화 예술 선교사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선교, 지역전도을 위해 설립된 (사)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임동진 목사, 이하 한예총) 미주 지회의 첫 창립 감사예배 및 총회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렸다. 미주감신대, 야심찬 ‘2020 계획’ 첫 발을 떼다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미주감신대)가 ‘2020 계획’의 첫 단계로 ABHE(북미주기독교대학협의회)라는 ‘허들’을 넘기 시작했다. 수,목요일 이틀간 대학교는 ABHE 자문팀의 첫 공식 방문을 맞아 인가 자격 여부와 향후 발전 방… 한국인 최초 WCC 총무 도전, 유럽 벽 높았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새 총무에 노르웨이 출신의 울라프 F. 트비트 목사(Rev. Dr. Olav Fykse Tveit, 49)가 선출됐다. 아시아 최초로 최종 총무 후보에 올랐던 한국의 박성원 목사는 아쉽게도 비교적 큰 표차로 당선에 실패했다. 
[허봉기 목사 칼럼]누군가 당신에게 배우고 있다
“보고 배운다”는 말은 내가 다른 사람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할 때는 여유있는 말이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배움의 대상이 될 때에는 참으로 부담스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