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 부흥 목격한 일본인 목사의 성령 체험기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복음이 전해졌지만 복음화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온 제가 여기 큰 부흥을 경험한 한국인 앞에서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일본인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묻는 분도 있을…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홀리파이어미션, 탄자니아 선교여행 떠난다
Holy Fire Mission이 12월 25일부터 2010년 1월 8일까지 탄자니아 선교여행을 떠난다. 선교여행을 위해 12월 12일 오전 11시 베데스다 소재 하나로 식당에서 '탄자니아 미션 뱅큇'을 열 예정 
CPACS, 신종플루 예방접종 실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총무 김채원)에서 신종플루(H1N1)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약품이 충분하지 않아 임산부와 6개월 이하 된 아기를 돌보는 사람, 6개월 이상 35개월 어린아이, 의료인, 4-24세 성인을 우선순위로 하며 24… 이민자들 ‘주전자’를 가지고 삽시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이민자들이 ‘주전자’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LA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영적 쇄신집회 강사로 나선 이 목사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주전자가 필요하지만 이민자들… 
뉴욕. 뉴저지. 필라 지역 한인교회,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풍선나라와 함께 배우는 선교를 위한 요술풍선(3)
풍선나라와 함께 배우는 선교를 위한 요술풍선(3) 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칼과 벨트 만들기 “1년간 돼지저금통에 사랑 저금해요”
불우이웃돕기는 연말에 한번 하는 숙제가 아니다. 두란노침례교회 성도들은 올해도 1년동안 동전을 모았으며 성탄을 전후해 재소자 가족 어린이 11명, 난민 2가정을 도울 계획이다. 두란노교회의 동전선교가 갖는... 이웃돕기는 연말에만? 1년간 동전 모아 사랑 전해
불우이웃돕기는 연말에 한번 하는 숙제가 아니다. 두란노침례교회 성도들은 올해도 1년동안 동전을 모았으며 성탄을 전후해 재소자 가족 어린이 11명, 난민 2가정을 도울 계획이다. 두란노교회의 동전선교가 갖는 의미는 바로 1… 밀실 공모로 ‘최삼경식 이단만들기’ 답습하는 서인실 씨
C신문 편집인 서인실 씨는 남가주교협 측에 '차기 회장 공천자 및 현 회장을 초청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지난 16일, 한인회관 4층으로 모인 교협 관계자… 성서와 교회전통 기준으로 이단 분별해야
이단으로 누가 규정할 수 있는가(?) 한국교회는 자신과 신학 및 신앙 형태가 다르면 이단으로 규정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에는 정치적인 고도의 술수가 짙게 깔려 있다. 한 마디로 자신과 색깔이 맞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 인간의 잣대로 ‘이단’ 올무를 씌우지 말라
한국교회는 이단을 구별할 수 있는 지침서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때문에 이단감별사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단 및 사이비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갈수록 확산되… 
추수감사절 식탁 나눈 여교역자회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11월 정기모임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넘치는 자리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