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가 11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메릴랜드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심령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한인-라티노 함께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한다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LA한인축제제단(이사장 계무림)과 까예 오초 크리스마스 축제제단 (단장 에드가 팔라치오스) 공동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신동아 최순영 장로 이어 동아 최원석 전 회장도…
김대중 정권에 의해 그룹 해체에 이어 구속이라는 비운을 맞았던 전 신동아그룹 회장 최순영 장로(할렐루야교회)에 이어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도 김대중 정권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그룹 경영권 뿐만 아니라 개인 재… 
버지니아 기독축구리그 성광교회 우승
워싱턴지역 한인교회들의 축구제전인 버지니아 기독축구리그 가을대회가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포토]11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매달 정기 기도성회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한 이 땅의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지난 19일일 저녁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무분별한 이단규정은 교인들에게 상처만 준다
한국교회 교인 대부분은 통일교를 비롯한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천지 등을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및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는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 美 어린이 4명 중 1명 굶주림 호소
작년 한해 미국 어린이 약 4명 중 1명이 음식부족현상을 호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미국농업부(USDA) 연구결과에 따르면 총 1670만 명의 어린이 즉 미국 전체 어린이 작년 한해 美 어린이 4명당 1명꼴로 굶주렸다
작년 한해 미국 어린이 약 4명 중 1명이 음식 부족현상을 호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미국농업부(USDA) 연구결과에 따르면 총 1670만 명의 어린이(전체 어린이 중 약 22.5%)가 작년 한 해 충분한 음식을 식탁… [동영상]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응답 받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우리보다 더 우리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필요한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영상묵상-[은혜의샘]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응답 받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우리보다 더 우리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필요한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주 '기도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쓴다
작년 10월 세 개 교회가 모여 지역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던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어느덧 38개 교회와 선교단체로 증가되며 기도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매달 정기 기도성회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한 이 땅…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시애틀 지부 제 3회 정기예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미한여목협’)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는 지난 19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 3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 ‘한국 공동제안’ UN 대북인권결의안 올해도 채택
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유엔의 대북인권결의안이 19일 인권문제를 다루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결의안은 표결에 참여한 180개국 중 찬성 96표, 반대 19표, 기권 65표를 얻어 가결됐다. 결의안은 유엔 회원국들의 … 남녀 불평등 유교 사상 극복하는 여성신학과의 대화
당시 뿌리깊은 유교적 문화와 사회 장벽을 넘어 목사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 목회자의 후손이 유교 속에서 여성신학을 재발견하며 유교와 신학의 대화를 시도한다. 한국기독교연구소(CSKC)가 2009년 개최하는 마지막 월례포럼에… 
남녀 불평등적 유교 극복하는 신학과의 대화
당시 뿌리깊은 유교적 문화와 사회 장벽을 넘어 목사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 목회자의 후손이 유교 속에서 여성신학을 재발견하며 유교와 신학의 대화를 시도한다. 한국기독교연구소(CSKC)가 2009년 개최하는 마지막 월례포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