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26]
그 때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보라는 겁니다. 1절부터 11절까지 화평을 이야기하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다섯 번이 나옵니다. 나를 의롭다 칭해주신 근거도 예수님이고, 화평의 근거도 예수님입니다. 환난…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한인사 영문판 적극 홍보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에서 '워싱턴지역 한인사(1883-2005) 영문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빈민가에 펼쳐진 사랑과 오케스트라 선율
가을볕이 완연한 11월 21일(토) 컬모(culmore) 세븐일레븐 공터에선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담임 양승원목사) 한인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도시빈민 라티노들을 위해 아름답게 연주되었다. 플룻, 
빈민가에 울려퍼진 사랑의 선율
짧아진 해길이 만큼 일자리도 급격히 줄어든 늦가을, 뼈속까지 스며드는 한기가 엄습하는 고통스러운 겨울이 코 앞이지만 속수무책으로 바람부는 공터에 나와있던 라티노 일일노동자들이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교회의 사회참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20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 국제대학강당 3층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교회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건강교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평화의교회 김기대 목사는 교회가 사회에 참… 
[포토]은혜장로교회 사랑 나누기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의 남선교회와 여선교회, 밀알회, 청년회는 지난 21일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따뜻한 점심으로 홈리스를 섬겼다 최삼경 목사, 교계 지도자들 비난 강연 ‘물의’
삼신론 이단 사상, 성령잉태 부인, 금품수수설, 이단 조작설 등의 혐의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회피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미국까지 건너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11월 17일 오전 10시 필라… 
[문광수 칼럼]감사가 머무르는 예원교회
깊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사람들에 관심을 갖습니다. 아주 평범하지만 그들에게는 늘 감사와 찬송이 있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였던 다윗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장세규 칼럼]정신없이 바쁜 가운데도 넘치는 감사가
지난 몇 주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죠르단 선교사 수양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떠난 여행은 워낙 무리한 일정으로 두 나라를 지나서 그랬는지 열흘의 일정이 두배나 더 길게 느껴지고 집에 돌아와서도 정신차리는데 한참 걸렸습… 
[김영봉 칼럼]5. 영적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학교 교육에는 수료와 졸업이 있는데, 왜 교회 교육에는 한도 끝도 없는 겁니까? 학교에서의 기본 교육은 12년이면 끝나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려 해도 4년에서 10년이면 되는데 
소년병2

Invisible Children Rally
LRA 지도자 조셉 코니의 소년병을 구하자는 취지의 Invisible Children Rally가 20일(금) 저녁 와싱톤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조셉 코니는 1987년 우간다 북부와 수단 남부에서 LRA를 조직해 동부연합감리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
동부연합감리교회(한의준 목사)가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했다. 교회는 성전 건축을 하면서 새성전에 걸맞는 이름으로 교회 이름을 바뀌로 결정하고 지난 3개월간 공모된 이름을 투표에 붙인 후 개명했다.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11]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나를 들썩이게 하는 병.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병이 도졌다. 가을이 가기 전에 이번에도 무조건 길을 나섰다. 길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시간도 역시 언제나 한국 대부흥 목격한 일본인 목사의 성령 체험기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복음이 전해졌지만 복음화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온 제가 여기 큰 부흥을 경험한 한국인 앞에서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일본인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묻는 분도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