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설] 언제까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려나
그동안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숱하게 자행해온 최삼경 목사가, 정작 자신이 심각한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이단 만들기’를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제 교계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 
제 목숨을 내어준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며
1939년 폴란드를 침공한 독일군은 바르샤바로부터 300km 떨어진 작은 도시 ‘오시비엥침’ 인근의 폴란드군 병영을 접수했다. 그리고 나치 독일은 ‘선의에 따라 유대인을 보호 수용하는 장소’라는 말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이광희 여행기] 폴란드의 아우슈비치 수용소
1939년 폴란드를 침공한 독일군은 바르샤바로부터 300km 떨어진 작은 도시 ‘오시비엥침’ 인근의 폴란드군 병영을 접수했다. 그리고 나치 독일은 ‘선의에 따라 유대인을 보호 수용하는 장소’라는 말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북한 위기 봉착, 남한은 발언권 증대해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는 지난 14일(토) 오후 6시, 훼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세계평화교류 연구소 김병규 소장을 초청 대북관계 세미나 및 포럼을 개최했다. 전도시 반대 질문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2)
교회를 다니면서 포기해야 될 것과 절제해야 될 것이 너무 많아서 싫습니다. A. 그것도 사실입니다만, 세상의 이치는 잃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얻는 것도 있습니다. 돈을 잃을지 모르지만 대신 양심의 자유를 얻는다면, 그것은 … 
[조유경 사모의 교육 칼럼]속도보다 더 중요한 방향 설정
21세기에 들어선 우리들은 지난 사반세기를 돌아볼 때 엄청난 새 역사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기록되어졌음을 깨닫게 되며, 너무나 빠른 문명 발달 속도에 위축감마저 느끼며 살고 있다. 
[조유경 사모 칼럼]속도보다 더 중요한 방향 설정
21세기에 들어선 우리들은 지난 사반세기를 돌아볼 때 엄청난 새 역사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기록되어졌음을 깨닫게 되며, 너무나 빠른 문명 발달 속도에 위축감마저 느끼며 살고 있다. 
[김병규 칼럼] 가치 있는 일은 쉽게 되는 것이 없습니다.
가치 있는 일들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쉽게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마귀는 항상 우리에게 쉬운 길이 있다고 유혹을 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세 번째 유혹도 쉬운 길의 제시였습니다. “내게 절하기만 하면 천하만국의 모… 
[안인권 칼럼]마음을 잡는 노하우
서구 식당의 웨이터는 대부분 월급을 받지 않습니다. 팁으로 받는 돈이 곧 월급이 됩니다. 능력 있는 웨이터와 능력 없는 웨이터의 차이는 아주 분명합니다. 받는 팁에는 어떤 한 거품도 없습니다. 
프라미스랜드교회 창립 1주년 기념예배 드려
프라미스랜드교회(담임 신동수 목사)가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지난 15일(주일)에 드렸다.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3차 정기총회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안응섭 목사) 제3차 정기총회가 11월 23일(월) 오전 8시 메릴랜드중앙침례교회(담임 심종규 목사)에서 열린다. 
제자들교회3

제자들교회2
2009 매치스트라이크 평가 모임 동영상
2009 매치스트라이크 평가 모임이 15일(주일) 새소망교회에서 열렸다. 기윤실, 건강교회 포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 국제대학교 강당 3층에서 ‘건강교회 포럼’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