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성자 칼럼]유대인들이 전하는 메시야 예슈아
지난 주 화요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에 도착하여 이 곳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각종 기도회에 참여하며 은혜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가 메시야임을 
[장세규 칼럼]한 사람 때문에 역사가 바뀝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연방 상원 보궐 선거에서 스캇 브라운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미국 전역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보따리 풀기 세미나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금옥 목사)는 25일 오전 10시 뉴저지 하워스교회(담임 박영주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은 신입 목회자 이은희 목사(늘푸른교회). 전광희 목사(영어 목회 준비). 백금숙 목사(뉴저지 가…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 한 걸음씩 활성화
미주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김금옥 목사)는 25일 오전 10시 뉴저지 하워스교회(담임 박영주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은 신입 목회자 이은희 목사(늘푸른교회). 전광희 목사(영어 목회 준비). 백금숙 목사(뉴저지 가… 매일 새벽기도하던 소녀, 호주에 간 사연?
제 이름은 박경은 입니다. 저는 조지아 공대에서 환경공학을 전공으로 3학년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12월 12일 기말고사가 끝나자 마자 혼자 떠나서 12월 13일 부터 1월 9일까지 4주 동안의 온두라스 선교를 마치고 보고를 드립니다. 
임상순 목사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담임 목사 취임
지난 24일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임상순 목사를 향한 성도들의 고백에는 감사와 사랑이 가득했다. 
진지하게 공부할 수 있어 행복한 목회자들
“내가 잘 배워서 가르치는 데서 그치지 말고 가르침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쳐서 재생산이 끊임없이 이뤄지게 해야 한다. 세상 속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교인들이 오히려 목사보다 더 뛰어난 성경선생이 되어 사역할 … 
[포토]임상순 목사, 김순호 목사 취임
훼드럴웨이 교계에 경사(慶事)가 겹쳤다. 지난 24일 오후 5시, 동일 동시에 김순호 목사와 임상순 목사가 각각 목양교회와 훼드럴웨이 형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한인회의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제 29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1/4분기 정기 이사회가 25일(월) 오후 7시부터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임, 재임 이사 소개에 이어 배현규 씨가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선출됐고, 이국자 수석부… 
뉴욕기독교직장선교협의회, 일터에서 복음을!
뉴욕기독교직장선교협의회(회장 손석완 장로)는 신년감사예배를 25일 저녁 7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가졌다. 
아이티 위한 성금 9407불 모았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25일(월) 현재 아이티를 위한 성금 7,407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신현태)와 도매인협회(회장 오영록)에서 각각 1,000불을 한인회에 … 
사모회 첫모임, 헤어짐 아쉬울 정도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홍정숙 사모) 신년 첫 모임이 25일(월) 오전 11시부터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렸다. 마음의 쓴 뿌리를 제거하라는 오금옥 전도사의 말씀에 이어 따뜻한 교제, 윷놀이로 이어진 이날 모임… 
뉴욕전도협의회, 사모 초청 위로의 밤 개최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는 신년 사모 초청 위로의 밤을 25일 저녁 7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0여 사모가 참가운 가운데 1부 예배, 2부 만찬 및 공연 순서가 진행됐다. 예배는 이희선 … 아이티, 국민의 1/3 지진 피해. 사망자 최대 35만 예상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는 25일 아이티의 재난 상황 보고 자료에서 15만 구의 시체를 수습했으며 사망자는 최대 35만 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국민의 1/3인 3백 만 명이 지진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캐리비안 출신 찬양 사역자 나서 아이티 돕는다
고어헤드선교회는 아이티 고아 돕기 모금을 위한 음악회를 캐리비안 출신 찬양사역자를 중심으로 28일 오후 8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진행한다. 이어 30일 오후 8시에는 부르클린의 Grace Deliverance Tabernacle에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