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흥의 요건 : Failure, Faith, Fear
27일 오후 8시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일일부흥회를 인도한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는 부흥에 필요한 3F를 Failure(실패), Faith(믿음의 눈), Fear(하나님을 경외)로 꼽았다. 
2010 워싱턴주 한.미 국가 조찬 기도회
2010 신년 한미 국가 조찬기도회'가 오는 1월 30일(토) 오전 7시 30분에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열린다. 한미 양국의 지도자들과 국민의 안정, 세계 평화와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국가조찬기도회 워싱턴주지회(… 
청년들과 부대끼면서 꿈꾸는 그리스도의 계절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대표하는 찬양인 ‘그리스도의 계절’에는 민족 복음화의 열망과 청년들에 대한 꿈이 절절이 묻어난다. 이 가슴을 품고 애틀랜타에 상륙한(?) K.C.C.C. 애틀랜타 디렉터 이상일 간사를 27일 오전 조지아… 파산에 직면했다면...아직 희망은 있다
아시안어메리칸리스소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정부보조임시거주지 프로그램에 지원할 한인을 찾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8천명에게 복음 전하다
육군 소위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따라준 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복음을 전했던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교 부총장)가 시카고를 찾는다. 노 장로는 2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카고한인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시카고지… 
오프라 발언 “누구든 그리스도 될 수 있다” 물의
삶의 역경을 딛고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여성 중 한 명이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설득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사회적 귀감이 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영적 가르침은 위험할 수 있 비영리기구 등록, 주정부 승인만 남아
지난 회기부터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열심을 갖고 진행했던 비영리기구 등록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청원서를 비롯한 모든 서류가 이미 주정부에 접수된 상황이며 짧으면 한달, 길면 두달 내로 무난히 허가가 날 것… 
교협 비영리기구 등록, 주정부 승인만 남아
지난 회기부터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열심을 갖고 진행했던 비영리기구 등록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청원서를 비롯한 모든 서류가 이미 주정부에 접수된 상황이며 짧으면 한달, 길면 두달 내로 무난히 허가가 날 것… KUMC, 시카고 교계 위한 중보기도회 연다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시카고 교계를 위한 중보기도에 들어간다. 연초 시카고 연합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연합 중보기도가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은 목회자들은 근래 시카고 교회들이 처한 총체적 어려움에 … 아이티 돕기에 월드비전 후원국들 나서
월드비전 국제본부 산하 19개 후원 국가가 아이티 이재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긴급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지난 12일 지진이 발생한 아이티 현장에 현지 직원은 물론 국제본부 특별 긴급 구호팀을 투… 1.5세가 말하는 “KM과 EM의 연합은 이렇게”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1세와 2세는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을까? 결코 그리 되어선 안된다는 합의가 양자간에 이뤄져 있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동의도 이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난제에 대한 김승… 
“누구든 그리스도 될 수 있어”… 오프라 윈프리 또 물의
삶의 역경을 딛고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여성 중 한 명이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설득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사회적 귀감이 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영적 가르침은 위험할 수 있 
만화묵상 [동행]-하늘에서 온 편지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만화묵상 [동행]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시작과 끝이 나한테 있는데도 혼자 고민하고, 아무리 사인을 주고 기다려도 관심도 없고, 가끔은 아예 죽자고 딴 길로 튀어 가더라. 경찰 오해로 총격받은 美 목회자 부인 소송
지난 9월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미국 목회자 조나단 에이얼스(29)의 부인 애비 에이얼스(25)가 법적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조지아 라보니아 소재 숄크릭침례교회 목회자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