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교회가 사회에 희망 주는 ‘희망사항’은 이뤄진다
책 제목만 보고 바로 집어들었다. <힘내라, 한국 교회(동연)>. 그간 소위 ‘기독교(인) 비판서적’들을 너무 많이 소개해 읽는 동안 지쳤던 까닭이다. 어쨌든 힘내라니, 한국 교회가 힘이 빠지긴 빠진 것일까. 그렇잖아도 <왜 기독…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신년 하례예배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는 지난 2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전도,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다짐했다. 복음주의 지도자들, 아이티 외채 감면 촉구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지진 참사로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입은 아이티의 외국 빚을 국제사회가 나서 감면해 줄 것을 촉구했다. “WCC 반대” 외쳐온 보수 교단들 뭉쳤다
그간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총회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내왔던 보수 교단들이 하나로 뭉쳐 WCC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백세인 건강 칼럼] 검버섯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준남 건강 칼럼] 검버섯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강진구 목사 칼럼] 지구가 무너졌다?
숲 속의 토끼가 사과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에 들은 그 소리는 지축을 뒤흔드는 소리 같았습니다. 토끼는 지구가 무너졌다고 외치면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토끼가 뛰는 … 
[김금옥 목사 칼럼]마음이 통하지 않는 고통
어느 날 예수님이 길을 가면서 제자들에게 자신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사흘 후에 부활한다고 말했다. 제자들은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하는것 같았다. 에수님의 이 말을 이해를 못한 것 같았는데 스승을 따라 가면… SWIM선교회 아이티 지하수 개발 후원교회 모집
모든 재난에는 당장 의식주 문제가 해결돼야 할 급선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Safe Water 지역사회 위한 중보기도로 연합 도모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김순호 목사 목양교회 담임 목사 취임
김순호 목사가 지난 24일 훼드럴웨이 목양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김순호 목사는 지난 4년 동안 목양교회 부목사로 섬겼으며, 전임 서주오 목사가 귀국한 뒤 약 반년 동안 교회를 이끌어오다 이번에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이건주 원장 본국 한겨례 소개
소망병원 이건주 원장이 본국 한겨례 신문 [이사람] 코너에 소개됐다. 
7명의 목회자 중심으로 멘토링 시스템 구축
KWMC 차세대지도자개발위원회가 협력하는 EM/CAARL Pastor’s Conference(11차 2세 목회자 컨퍼런스)가 1월 25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시작해 차세대 목회자들간에 네트워크와 교제가 이루어지고 글렌브룩, 청년의 열정에 박수 보내다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글렌브룩, 젊은 청년의 열정에 박수 보내다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예배 중 찬양 인도, 연극, 간증, 특별찬양, 바디 워십 등을 하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