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진작가 강제욱의 아이티 지진 취재기
사진작가 강제욱 씨는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티 지진 현장 취재기를 전해왔다. 강 작가는 포르토프랭스내 위치한 굿네이버스 의료캠프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워청2

작은 것에 대한 존중, 10년의 결실맺다
밀알은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기간 동안 밀알선교단이라는 작은 씨앗은 싹이 나고 열매를 맺어 100여명이 넘는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을 비롯해 피아노, 미술, … 미국의 한인 크리스천들이 섬긴 몽골 청년들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기독교세가 3% 정도인 몽골의 대학생들이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와 시카고에... 
미국의 한국인 크리스천들이 섬긴 몽골 청년들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기독교세가 3% 정도인 몽골의 대학생들이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와 시카고에 머물렀다. 몽골국제대학교 권오문 총장과 배문한 교수를 비롯해 17… 
워싱턴청년연합회 지도자 그룹 구성
2월 28일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인 워싱턴청년연합회가 준비모임들을 거치면서 그 비전과 조직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준비모임에서는 워싱턴교협과 청년들을 매개할 중간 
AP 통신, 밴쿠버서 ‘김연아 금-아사다 은’ 예상
다가올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5개 등으로 종합 8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글 10일만에 뗄 수 있다!
한글을 잘 모르거나 더듬더듬 읽는 한인 1.5세, 2세는 물론 한글을 전혀 접해보지 않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쳐 10일이면 동화책과 신문을 줄줄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권마태한글학교 권마태 목사가 애틀랜타 영락장… 
고향선교회 2010년 정기총회 일정 발표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2010년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월) 오후 5시, 베다니교회에서 열리는 총회는 지난해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결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고향선교회 2010년 정기총회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가 2010년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월) 오후 5시, 베다니교회에서 열리는 총회는 지난해 사업 보고와 결산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결정도 이뤄질 예정이다. 
샘 창립 2주년 선교대회 워싱턴주 곳곳에서 열려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창립 2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지난 27일 부터 31일까지 워싱턴주 곳곳에서 개최됐다. "당당하게 행진할 우리 동족"이란 주제로 개최된 선교대회는 샘 의료복지 재단 대표인 박새록 선교사와 김… 
샘 창립 2주년 선교대회 워싱턴 곳곳에서 열려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창립 2주년 기념 선교대회가 지난 27일 부터 31일까지 워싱턴주 곳곳에서 개최됐다. "당당하게 행진할 우리 동족"이란 주제로 개최된 선교대회는 샘 의료복지 재단 대표인 박새록 선교사와 김… 화해상생마당 “4대강, ‘제대로’ 살리자”
중도 원로 모임인 화해상생마당 회원들과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성직자 등 78명이 ‘4대강 제대로 살리기’를 제안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제대로 살리기 … “홀로코스트의 준엄한 교훈, 다음 세대에 전해야”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인간 학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원천이 되어 왔다”며 “우리를 지난 역사와 연결시켜 주던 세대들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사라져가고 있지만, 그들을 통한 
[선교 칼럼]이은무 선교사의 '한국 선교를 깨운다'
1970년대에 선교를 일찍 시작한 한국의 대형 교회들이 여럿 있다.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지원하고 선교지와 연락하면서 사역을 감당해 온 교회들이다. 그런데 지금은 처음의 그 열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선교의 비전이 식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