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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SF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4회 통일아카데미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지역 협의회(김이수 회장)에서 제 4회 통일아카데미강연회를 개최한다.
  • 에스더 기도운동은 북한 구원 금식성회 제3차 ‘지저스 아미’(Jesus Army)를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망우본동 금란교회에서 개최한다. ⓒ 김진영 기자

    “북한구원위한 기도는 당연한 일”

    “북한은 오래전부터 제 기도제목이었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장은혜·26)
  • 에스더 기도운동은 북한 구원 금식성회 제3차 ‘지저스 아미’(Jesus Army)를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망우본동 금란교회에서 개최한다. ⓒ 김진영 기자

    “북한 구원 위한 기도는 우리에게 당연한 일”

    “북한은 오래전부터 제 기도제목이었어요. 우리가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장은혜·26)
  • 대입전문학원 플렉스, 2010 대입세미나 실시

    대입전문학원 플렉스(FLEX, 원장 대니 변, www.flexcollegeprep.com)에서 2010 대입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원하는 대학, 준비계획, SAT 테스트, AP 테스트 등 각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 [전희원 칼럼] 누가 말하려면, 누가 봉사하려면

    올해로 4회째 열린 NYBC(New York Bible Conference)가 다른 기독 집회들과 확연히 구별되게 하는 몇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취지로 모이는 집회라는 점이고, 둘째는 Up State 뉴욕 지역에 있는 다섯 교회…
  • 증경회장단협 신임회장에 노재상 목사

    지난 25일 할렐루야중앙교회에서 열린 제17차 시카고지역기독교증경회장단협의회 총회에서 노재상 목사가 만장일치로 회장에 당선됐다.
  •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 박희례 신임회장 취임

    어린이봉사단체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정경애 총회장) 샌프란시스코 지부에 박희례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 미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인구센서스 참여해야

    2010년 인구센서스를 앞두고 아태법률센터와 미주 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지난 25일 아태법률센터에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시아계 주민들에게 2010년 인구센서스에 대한 …
  • 아이티, 국민의 1/3 지진 피해. 사망자 최대 35만 예상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는 25일 아이티의 재난 상황 보고 자료에서 15만 구의 시체를 수습했으며 사망자는 최대 35만 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국민의 1/3인 3백 만 명이 지진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 이원규 교수의 <힘내라, 한국 교회>

    한국교회가 사회에 희망 주는 ‘희망사항’은 이뤄진다

    책 제목만 보고 바로 집어들었다. <힘내라, 한국 교회(동연)>. 그간 소위 ‘기독교(인) 비판서적’들을 너무 많이 소개해 읽는 동안 지쳤던 까닭이다. 어쨌든 힘내라니, 한국 교회가 힘이 빠지긴 빠진 것일까. 그렇잖아도 <왜 기독…
  •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예배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신년 하례예배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는 지난 2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전도,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다짐했다.
  • 복음주의 지도자들, 아이티 외채 감면 촉구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지진 참사로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입은 아이티의 외국 빚을 국제사회가 나서 감면해 줄 것을 촉구했다.
  • “WCC 반대” 외쳐온 보수 교단들 뭉쳤다

    그간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총회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내왔던 보수 교단들이 하나로 뭉쳐 WCC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검버섯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 이준남 박사.

    [이준남 건강 칼럼] 검버섯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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