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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아가페선교교회 강진구 담임목사

    [강진구 목사 칼럼] 지구가 무너졌다?

    숲 속의 토끼가 사과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에 들은 그 소리는 지축을 뒤흔드는 소리 같았습니다. 토끼는 지구가 무너졌다고 외치면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토끼가 뛰는 …
  • 김금옥 목사

    [김금옥 목사 칼럼]마음이 통하지 않는 고통

    어느 날 예수님이 길을 가면서 제자들에게 자신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사흘 후에 부활한다고 말했다. 제자들은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하는것 같았다. 에수님의 이 말을 이해를 못한 것 같았는데 스승을 따라 가면…
  • SWIM선교회 아이티 지하수 개발 후원교회 모집

    모든 재난에는 당장 의식주 문제가 해결돼야 할 급선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Safe Water
  • 지역사회 위한 중보기도로 연합 도모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 집례 미 서북부지방 감리사 이석주 목사

    김순호 목사 목양교회 담임 목사 취임

    김순호 목사가 지난 24일 훼드럴웨이 목양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김순호 목사는 지난 4년 동안 목양교회 부목사로 섬겼으며, 전임 서주오 목사가 귀국한 뒤 약 반년 동안 교회를 이끌어오다 이번에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 이건주 원장ⓒ한겨례신문

    이건주 원장 본국 한겨례 소개

    소망병원 이건주 원장이 본국 한겨례 신문 [이사람] 코너에 소개됐다.
  • 고인호 목사

    7명의 목회자 중심으로 멘토링 시스템 구축

    KWMC 차세대지도자개발위원회가 협력하는 EM/CAARL Pastor’s Conference(11차 2세 목회자 컨퍼런스)가 1월 25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시작해 차세대 목회자들간에 네트워크와 교제가 이루어지고
  • 글렌브룩, 청년의 열정에 박수 보내다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 백영민 담임목사와 함께 한 KCCC 청년 선교사들

    글렌브룩, 젊은 청년의 열정에 박수 보내다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예배 중 찬양 인도, 연극, 간증, 특별찬양, 바디 워십 등을 하며 자…
  • 부탄 난민 청소년 100여명이 23일 열린 대학진학세미나에 참석했다.

    가난한 난민 청소년들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을 진학할 나이가 되었으나 정보의 부족, 재정적 어려움으로 진학을 포기하는 부탄난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진학정보세미나가 23일 토요일 메모리얼드라이브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세미나를 조직한 아틀란
  • 한인업소가 불친절하다고 여기는 이유?!

    애틀랜타 지방 TV 방송사인 WSB-TV(Channel 2)가 1992년 6월 30일 밤 10시의 특집프로그램으로 '흑인 폭동 재조명'을 방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흑인 폭동은 무법 행위였으나 한인, 흑인 간의 문화적 갈등에도 문제가 있음에 초점을 맞…
  • 신종플루와 면역력

    면역력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다양한 균에 대해 우리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입니다. 이러한 면역시스템이 건강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우리 주위를 떠돌고 있더라도 질병에 걸리지 않…
  • 월드비전 아이티 구호에 박차

    아이티의 지진 피해 규모는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지금까지 15만구의 시체가 수습됐으며 최대 35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지만 매일같이 추가로 사망자들이...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아마 쑤아, 아마 유야, 아마 께야, 아마 융까

    ‘태양의 왕국(El imperio del Sol)’ 잉카는 콜롬버스 이전의 라틴아메리카의 가장 거대한 제국이었다. 안데스 산맥을 중심으로 페루의 뿌냐(puna)지역에서 B.C 1.000년경 크게 번성했던 잉카는 왕을 ‘태양의 아들’로 불렀다.
  • 아이티, 국민의 1/3 지진 피해 사망자 35만 예상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는 25일 아이티의 재난 상황 보고 자료에서 15만 구의 시체를 수습했으며 사망자는 최대 35만 명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전국민의 1/3인 3백 만 명이 지진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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