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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캘리포니아주 북부지역을 관장하는 연방지법판사로 지명된 루시 고.

    한인여성 '종신직' 미 연방판사 지명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한인 2세 여성인 루시 고(41, 한국명 고혜란)를 캘리포니아주 북부지역(Northern District Court)을 관장하는 연방지법판사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 사랑 때문일까? 다들 만류해도 굳이 그 땅으로 떠나려고 하는 박동한 선교사는 표정이 밝다.

    모든 것 무너져버린 아이티의 유일한 희망은...

    “현지에 12명의 형제들이 있어요. 화요일 지진 소식을 듣고 오후부터 수업이 안돼서 다녀와야겠다 생각했어요. 구호물품도 중요하지만 절망 속에 있는 그들을 보듬어 주고 같이 울어주고 싸매줘야 돼요. 아내와 조용히 다녀오…
  • 조유경 사모

    [교육 칼럼]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서로 사랑하면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되고, 또 시간이 자면 자녀를 갖게 된다. 흔히들 자녀가 태어난 후부터 비로소 가정이란 곳이 어떠한 곳인지 그 의미를 깨닫게 되고 그 진가를 알아가게 된다고 …
  •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

    내가 이러는 건 어릴적 당한 몹쓸 일 때문일까요?

    전화로 상담 드립니다. 저는 다른 주에 살고 있구요. 50 대에 접어든 여성 크리스챤 J 입니다. 남편은 미국 사람인데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구요. 아주 인자하고 너그러운 분이시고, 생활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봉…
  • 워싱톤지구촌교회(담임 김만풍 목사)에서 진행됐던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참석자들(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가 김성수 목사)

    목적이 이끄는 40일 끝났는데 이제 뭘 하지?

    누구나 한번은 들어 봄직한 책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 목사가 이끄는 새들백교회의 성장비결을 한국어로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주일출석 2만 2천명 성도 중에 7천명 가량이 매주 1시간 이상 시…
  • 지난해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실력을 선보인 포도나무소년합창단 모습.

    음악 실력과 사회성 기를 수 있는 포도나무합창단 모집

    포도나무소년합창단(단장 줄리아 문)에서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다음달 6일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는 오디션에는 2학년 이상 변성기 전의 소년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본인이 좋…
  • 사랑 때문일까? 다들 만류해도 굳이 그 땅으로 떠나려고 하는 박동한 선교사는 표정이 밝다.

    모든 것 무너진 아이티 소망은 모든 것 되신 하나님뿐

    “현지에 12명의 형제들이 있어요. 화요일 지진 소식을 듣고 오후부터 수업이 안돼서 다녀와야겠다 생각했어요. 구호물품도 중요하지만 절망 속에 있는 그들을 보듬어 주고 같이 울어주고 싸매...
  • 박용훈 목사

    올림피아 은광교회 창립 7주년 임직식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정병국 목사)소속 올림피아 은광교회(담임 박용훈 목사)가 창립 7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및 명예권사 임직식을 갖는다.
  • 대한민국 재외선거 이렇게 합니다(1)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재외국민은 대통령선거와 임기만료에 따른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에 투표할 수 있으며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 대한민국 재외선거 이렇게 합니다.

    선거권이 있는 모든 재외국민은 대통령선거와 임기만료에 따른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에 투표할 수 있으며 국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거소신고를 한 사람은 임기만료에
  • 아이티 현지 월드비전 구호 활동 현장

    자연 재난이 일어날 경우 아이들은 부모를 잃거나, 가족들과 헤어지고, 시체를 목격하는 등의 일로 심리적인 상처를 받게 된다
  • 나이지리아, 기독교-이슬람 충돌로 40여명 사망

    나이지리아 중부 플라토 주(州)의 주도 조스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간 유혈 충돌로 사망자가 속출해 현재까지 40여 명이 넘게 희생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조스는 평소에도 양 종교 간 갈등이 심각해, 크고 작은 충돌이 끊이지…
  • 파랑 리본을 가슴에 매단 강영숙 교수가 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인권 개선과 로버트 박 무사귀환을 위한 파랑리본 달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대웅 기자

    “로버트 박의 입북은 한국의 북한인권 무관심 때문”

    ‘북한인권 개선’, ‘김정일 회개’ 등을 외치며 북한으로 들어간 로버트 박 선교사(한국명 박동훈)의 구명과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 위치한 통일부 앞에서 …
  • 무료 SAT 클래스에서 학생들이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

    무료 SAT 클래스 개강

    리폼드연합교회에서 제공하는 무료 SAT클래스가 둘루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 20일 통일부 앞에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해체에 정부가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있는 북한인권운동가들. ⓒ이대웅 기자

    인권위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무려 20만명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이하 인권위)가 20일 북한 정치범수용소(강제송환·강제실종 포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기관 차원에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실태를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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