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대지진으로 무너진 절망을 딛고 희망으로...

    지난해 1월 아이티 대지진으로 무너진 절망을 딛고 아이티 할렐루야합창단고 스텝 41명이 LA를 방문했다. 지난 16일 미주성산교회(방동섭 목사)와 이글레시아 센트로 라틴교회를 방문해 은혜로운 성가곡을‥
  • “이민사회와 교계 위해 두루 사랑 실천하겠다”

    제41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16일 충현선교교회에서 드렸다. 40대 남가주 교협을 이끌었던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가 위임을 하고, 민종기 목사가 41대‥
  • 교협2

  • 배현수 목사.

    교회 조직법규, 이민법, 세법 및 회계관리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배현수 목사)가 워싱턴지역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비영리기관(교회) 관련 법규 및 회계 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 사진11

  • 교협 사진2

  • 교협 사진.

  •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신년 감사예배 및 상견례ⓒ 김 브라이언 기자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어두운 시대 등불 되자!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김석동 장로)는 지난 16일 쇼어라인 소재 식당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상견례를 갖고, 워싱턴주 교회를 세우고 부흥을 가져오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다.
  • 나성한인교회 사진

  • 극중 어리숙한 덕구에게 대본을 가르치는 장면

    예수님 위한 빈 방 있습니까?

    지난 16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는 30년 넘도록 호평받고 있는 드라마 "빈 방 있습니까?"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연극은 본국 서울 공연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이 연기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참사를 통해서 얻는 갱신의 축복

    교회 앞 큰 길가에 걸어 둔 미국 국기와 태극기를 반기로 내렸습니다.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지난 한 주간 동안 반기를 걸게 되었습니다. 아리조나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한해 이민목회를 소망하며

    이민목회를 하는 선배 목사님들, 후배목사님들, 앞으로 목사님들이 될 신학생들을 만나 여러 이민목회 현실들을 나눕니다. 미국현장속에서 한국과는 또 다른 사역현장을 실감하고 느끼게 됩니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올해들어 저는 저에게 거의 운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말씀인 이사야 60장 말씀을 자꾸 되새김질하듯 묵상하게 됩니다. 1994년 10월 1일 새벽 3시, 아이 방에서 잠자고 있던 나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라는 음성에 놀라서 깨…
  • 방지일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방지일 목사 “닳아서 죽을지언정 녹이 나지는…”

    방지일 목사가 “세상도 교회도 참회록을 써야 한다”며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고백하는 데 신앙의 힘이 있다”고 말했다.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 소망교회 내분을 보면서

    죽지 않으면 까무러치게 싸우는 장면을 본 한 노인이 큰 소리로 외치기를 " 싸우려거든 국회나 교회에 가서 싸워"했다는 루머는 서민들의 소리요 또한 하늘의 소리다. 요즈음 교인들이 모이면 서울의 소망교회 이야기로 시간가…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