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저지청소년집회 호산나대회 열린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춘길 목사)와 뉴저지 청소년사역자네트웍 주최로 열리는 뉴저지 청소년집회 호산나대회가 4일 5일 로다이 지역에 위치한 펠리샨대학(Felician College)에서 오후 7시부터 10까지 개최된다.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 사역 23년만에 롱아일랜드 지역 모임
뉴욕청소년센터(대표 민병렬 목사) 내 학원사역부(위원장 양희철 목사)는 2월부터 롱아일랜드지역 고등학교에 청소년 모임을 새롭게 열었다. 
이 도성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 주최로 산호세성시화정기예배가 지난 27일(주일) 아이교회(김한호 목사)에서 열렸다. 윤상희 목사 인도로 진행된 서약식에선 10명이 성시화운동에 새롭게 동참하기로 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한 생존장치
북한에 있어 기독교는 미제국주의 앞잡이로 귀결된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타도해야하는 적대계급이다. 그러므로 북한주민들은 선교사를 괴물과 같은 존재로 생각해 그 말만 들어도 두려움으로 
[건강 칼럼] 고혈압
많은 사람들이 술을 참 좋아 한다. 술도 종류가 다양하듯, 술을 마시는 태도 또한 사람마다 가지각색 이다. 요즘과 같은 불황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하여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약간의 술은 여… 
‘동성혼 일반화’에 대처하는 기독교인들의 자세
미국의 저명한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인 R. 앨버트 몰러 Jr. 박사가 기독교인들의 신념과는 달리 점차 동성결혼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져가고 있는 사회적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살해 위협에도 불구, 종교자유 위해 싸우다…
파키스탄에서 비무슬림들을 박해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신성모독법에 반대해 오던 연방 소수 보호국 샤바즈 바티 장관(Bhatti, 42)이 살해됐다. 탈레반은 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 롱아일랜드 모임 시작
뉴욕청소년센터(대표 민병렬 목사) 내 학원사역부(위원장 양희철 목사)는 2월부터 롱아일랜드지역 고등학교에 청소년 모임을 새롭게 열었다. 
뉴저지 청소년 호산나대회 개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춘길 목사)와 뉴저지 청소년사역자네트웍 주최로 열리는 뉴저지 청소년집회 호산나대회가 4일 5일 로다이 지역에 위치한 펠리샨대학(Felician College)에서 오후 7시부터 10까지 개최된다. 
KPCA 뉴저지노회, 신임노회장 조인목 목사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노회장으로 조인목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 담임), 부노회장에 김재권 목사(뉴저지 믿음장로교회). 김승환 장로(뉴저지초대교회 장로), 서기에 정철 목사(예인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해외한인장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3월 산상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는 오는 14일 베어마운틴에서 산상기도회를 진행한다. 뉴욕 지역 목회자들은 오전 8시 노던 블러버드 선상 156가 한아름 마켓 주차장에서 만나 기도회 장소로 출발할 예정이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2차 임실행위원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제2차 임실행위원회가 오는 7일 오전 11시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진행된다. '세상을 바꾸는 교회 만들기' 세미나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세상을 바꾸는 교회 만들기'가 4월 26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나눔과 기쁨 뉴욕지부에서 주최한다. 
[건강 칼럼]고혈압
많은 사람들이 술을 참 좋아 한다. 술도 종류가 다양하듯, 술을 마시는 태도 또한 사람마다 가지각색 이다. 요즘과 같은 불황엔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하여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약간의 술은 여… 애리조나식 법안, 조지아 하원 결국 통과
애리조나식 법안으로 불리는 ‘HB 87’ 수정안이 3일(목) 조지아 하원 표결에서 113대 54로 결국 통과됐다. 맷 램지 하원의원이 제출한 ‘HB 87’ 수정안은 이제 상원 표결과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두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