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은혜와평강교회, 김학룡 목사 위임예배 개최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은혜와평강교회 김학룡 목사 위임예배 및 김창용 안수 집사 장립, 김순귀. 남정옥. 이국의 명예권사 임직식이 20일 오후 5시 진행됐다. 
신성모독법 논란 파키스탄, 현지 선교사에게 듣다
3월 초 파키스탄 내각 유일한 기독교인이던 샤바즈 바티 장관이 ‘신성 모독법’에 반대하다 암살되면서, 파키스탄에 대한 세계 교계의 관심이 늘고 있다. 핍박 지역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생생한 현지 사정을 듣기 위 
월드비전, 쓰나미 최대 피해 지역 6천명에게 구호 물품 분배
지금까지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일본 지진 및 쓰나미 사태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인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본격적인 구호 물품 … 
월드비전, 日 피해지역 6천명에 구호물품 분배
지금까지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일본 지진 및 쓰나미 사태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인하여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본격적인 구호 물품 … 이민 3세대가 동역하는 ‘UBM 교회’ 창립
풀러튼에 위치한 UBM교회(United Breakthrough Ministries Church, 앤드류 김 목사)가 지난 20일 오후4시 창립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예배는 김완섭 장로(은혜의강 교회)와 마이크 브램백 목사(breakthrough 기도의집)가 대표기도를 교협-교역자회 日 위한 기도회 시작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이번 일본 사태를 대하며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기도회를 개설했다. 일본 지진을 구호하기 위해 미주 전역의 한인교계에서 모금 및 기도 운동이 일고 있지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정기기도회까지 개설… 시카고 교협-교역자회 日 위한 기도회 시작
시카고 지역 목회자들이 이번 일본 사태를 대하며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기도회를 개설했다. 일본 지진을 구호하기 위해 미주 전역의 한인교계에서 모금 및 기도 운동이 일고 있지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정기기도회까지 개설… 아름다운 음악 들으며 일본 구호에 동참
당초 메이페어교회는 캘리포니아 구세군인들로 구성된 브라스밴드를 초청해 음악회를 열 계획이었으나 이번 일본 지진을 대하며 이 음악회를 일본을 위한 음악회로 컨셉을 바꾸었으며 테너 이경재 등 정상급 한인 음악인들도 … 
‘남이 안하는 거 해봐’ 전종준 변호사 출판기념회
출판기념회는 정수영 변호사의 사회, 정택정 목사(워싱턴 밀알선교단)의 개회기도, 이현애 아나운서와 유길재 교수의 자서전 소개, Mr. Johnny Vela(State Department), Hon. Robert Sullivan(Chief Judge), 유정현 참사관(주미한국대사관), 미연방 … “설교에만 한정된 예배, 은혜 전달에도 한계”
한국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제12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18일 아침 과천소망교회에서 ‘영성과 예배-오늘날의 바른 예배’를 주제로 개최했다. “꿈인가 싶어... 눈물 꾹꾹 참으며 찬송가 341장만...”
3.11대지진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은 센다이에서 선교 중인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센다이교회 서동일 선교사가 19일 새벽 6시경 센다이시 상황과 교회의 상황을 교회웹사이트에 게재하고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다음은 서 선… 실리콘밸리직장선교연합 24일 정기 모임 개최
Revival Silicon Valley(실리콘밸리직장선교연합)가 24일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에서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정기모임을 갖는다. 
[정관봉 칼럼] 하나님의 교회
회당에는 조직이 있지만 동네 사람 전체가 회원이 된다는 점이 중요한 점이다. 그들이 모여서 대표자를 선출 하고 회의에 필요한 사람들을 선출 하는 일종의 민주주의 방식을 채택 하였지만 종교적인 차원 특히 신앙적인 측면… 산호세성시화 정기예배, 예수만남교회서 열려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는 3월 성시화 정기예배를 27일 오후 5시 30분에 예수만남교회(이성희 목사)에서 드린다. 
애틀랜타 2세들 일본 중보 열기 뜨겁다
한인 2세들이 일본을 위해 뭉쳤다. 19일(토) 오후 7시 안디옥교회에는 한인 2세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기도회가 열려 3시간 동안 뜨겁게 진행됐다.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중앙장로교회, 안디옥교회 한인 2세 청년부 및 청소년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