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럽 재복음화의 필요성과 전략 (4)
현 추세가 절망적으로 보인다 할지라도 유럽을 그냥 포기할 수는 없다. 반드시 유럽 재복음화를 이루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첫째, 유럽에서 기독교가 소수종교로 전락한다면 그 추세는 북미와 아시아에도 영향을… 뉴욕초대교회, 창립30주년 맞이해 TW12 찬양축제 연다
신령과 진정의 참된 예배자를 꿈꾸는 “True Worshipers 12”(이하 TW12)가 오는 8,9일 양일간 찬양 축제를 연다. 뉴욕초대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마련한 이번 찬양 축제는 이날 오후 
[건강칼럼] ‘양반다리 자세’ 건강도 미용도 망치는 지름길
-미용상 보기 안 좋은 ‘O’자 다리나 팔자 걸음 등 초래 - 요통이나 일자허리, 심지어 디스크 유발 등 건강에도 적신호 학교서 복음 전한 학생에 정학 처리한 美 고등학교
2009년 겨울 크리스마스 때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심한 한 미국 학생이 자신의 고등학교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정학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가 보도했다. “지옥은 없다” 주장에 美 신학계 연일 논란 확산
미국의 유명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옥은 없다’는 내용의 책을 발간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이같은 주장에 관한 토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10년 간 43% 증가한 히스패닉, 美 복음주의 성장에 탄력
미국 내 급증하는 히스패닉 인구가 최근 센서스 결과로 입증되면서, 미국 기독교의 부흥 주도 세력이 히스패닉 계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를 가진 미 최대 히스패닉기독단체 … 수많은 신학대학 中....이 대학은 '특별'하다
남가주의 수많은 신학대학 중 존재 자체 만으로 조국의 현실을 직시하게하고 북한선교의식을 고취 시킬 수 있는 대학이 있을까? 대답은 ‘있다’다. 남가주에 유일한 통일선교대학인 LA통일선교대학이다. 로스앤젤레스 CEO 스쿨 열린다
제7기 로스앤젤레스 CEO 스쿨이 4월 8일부터 9일까지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린다. 남가주실업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의 사업 환경 속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기업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방향… 
“역대 정권 중 불교계와 가장 불화한 건…”
불교계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역대 정권 중 불교계와 가장 불화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본국 헌법재판소 “軍 내 동성애 행위 처벌은 합헌”
헌법재판소(헌재)가 군대 내 동성애 행위에 대한 처벌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4/14 His Life' 전 세계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전세계 4세부터 14까지의 어린이와 그 가족을 구원하는 복음 운동 4/14의 목적으로 오는 7월 3일부터 20일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탄자니아에서 뮤지컬 히즈 라이프를 공연한다. 
[연재] 개혁 추적 500년 - 깔뱅의 시대와 세르베 화형 사건
이른바 ‘관용’(LA TOLÉRANCE),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인간의 기본권으로 양해(諒解)함을 의미하는 이 용어를, 일부 학자들은 마치 1553년 쥬네브에서 발생한 세르베의 처형으로부터 기원한 말처럼 쓰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 … 
위성교 목사, ‘이민목회는 성육신과정, 역경없는 목회란 없다’
위성교 목사는 비전이라는 말과 이민목회간에 얼마나 간격이 컸는지에 대해 체험했다고 밝혔다. "비전이란 단어를 마음에 가지게 된것은 초등학교 6학년때였다. 그 시대는 비전이란 말이 생소한 단어였다. 그 단어가 내 마음을 … 
"日 열도가 예수님 바라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보호하심 안에 우리가 있다”라며 “재난을 받은 사람뿐 아니라 일본 전역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말씀의 향기] "궁극적 확신"
희망이 없으면 견디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 무서운 재난이나 불치병, 큰 사고나 사업 실패와 고통을 어떻게 견딥니까? 모든 것이 부서져서 회복이 불가능해 보이고, 살 길이 막막한 경우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