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번 판결은 그간의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 추궁”
법원이 길자연 목사에 대한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가처분 결정을 내린 데 대해, 한국교회와 한기총 개혁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29일 신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번 판결을 계… 
[장홍석 칼럼]쓰레기 더미에서 찾은 소망
운전을 하며 길을 가고 있는데 반대편 레인에 서 있는 작은 새 한 마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자그마해서 처음엔 참새라고 생각했는데, 몸에 푸른빛이 도는 것을 보니 참새는 아닌…그런 새였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랄 광경 하… 
[김칠곤 컬럼]오늘은 힘들어도 내일은 좀더 나아질거예요
어느날 목회자 월례회에 참여 하였는데 그 모임에 설교를 맡으신 목사님께서 자신의 목회 철학을 말씀하시는 도중 이민교회와 미국교회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민교회는 아기를 돌보는(Babe Sitting)것 같은 것이며 미국교회는 … 
[김병규 칼럼]인생을 요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생의 삶이 아름다운 이유가 무엇인가? 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저 역시 그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 비결을 오늘의 메뉴인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통해서 배우고자 합니다.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 
[김만식 컬럼]누가 인생을 만드는가
사람은 누구나 외부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결국은 자기의 결정에 의해 만들어진 인생을 살게 된다. 사람에 따라서 하나님의 영향, 부모의 영향, 스승의 영향, 시대나 환경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결국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 
[임성택 칼럼]작지만 소중한 것들..
치통으로 고생해본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작은 치아가 아프다고 진통이 작은 것은 아닙니다. 온몸이 고생을 합니다. 작지만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쁨도 그러합니다. 작은 일이지만 … 
뉴비전교회, 지역 청소년 농구대회 성황리에 마쳐
뉴비전교회(이진수목사)는 25일에 지역 청소년 농구대회를 26일 개최했다. 창립 3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 청소년 농구대회는 교회인근의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로서 모두 16팀,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 
[이기범 칼럼]넘어졌을 때 어떻게 할까?
불의 전차(Chariots of Fire)라는 영화에 보면, 주인공 에릭 리들(Eric Liddell)이 경주자들 속에 섞여서 선두를 차지하려고 달리다가 갑자기 균형을 잃고 트랙 안쪽 잔디 위로 구르고 맙니다. 고개를 들어 ‘다른 경주자들이 뒤돌아보지… 히말라야를 오르는 백발 의사의 ‘유쾌한’ 이야기
백발의 의사는 유쾌했다. ‘소명3-히말라야의 슈바이처’를 연출한 신현원 감독이 왜 주인공인 강원희 선교사(78)의 표정을 보라 했는지 알 것 같았다. 보고 있으면 나도 몰래 따라 웃음 짓고 한 동안 그 목소리를 귓가에 잡아둔… 
[김정오 컬럼]두려움을 이겨야 영혼구원이 가능합니다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로 인해서 주위에 있는 여러 나라들에서 소금과 미역등을 사제기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심한 사람들은 방사능 피폭을 두려워해서 요오드칼슘을 사제는 사람들도 있습니… 
제2회 열린음악회 개최
워싱턴주 대학동문회 연합과, 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열린음악회가 오는 4월 17일(주일) 저녁 7시 어번 소재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본국 교회언론회 논평] 일본, 교과서를 통해 한국에 발길질하다
일본 동북(東北)대지진과 원전폭발로 일본 정부와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그 불행한 사태에 대하여 한국은 이웃 나라로서 긍휼(矜恤)의 마음을 가지고, 어린아이에서부터 직장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적극 나서 일본을 돕… [교회언론회 논평] 일본, 교과서를 통해 한국에 발길질하다
일본 동북(東北)대지진과 원전폭발로 일본 정부와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 그 불행한 사태에 대하여 한국은 이웃 나라로서 긍휼(矜恤)의 마음을 가지고, 어린아이에서부터 직장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적극 나서 일본을 돕… “지옥은 없다” 주장에 美 신학계 연일 논란 확산
미국의 유명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옥은 없다’는 내용의 책을 발간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이같은 주장에 관한 토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선주 칼럼] 모든 역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표훈천사에서 말한다. “태초에 위아래 사방은 일찍이 아직 암흑으로 덮여 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니 옛것은 가고 지금은 오니 오직 한 빛이 있어 밝더라. 윗 세계에 또한 삼신이 계셨으니 하느님 곧 한분의 상제님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