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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뉴욕청소년센터 사무총장 이취임 예배가 6일 오후 8시 신광교회에서 열렸다.

    뉴욕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현돈 목사 취임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이취임 예배가 9월 6일 오후 8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민병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 회장 후보 등록을 마친 이종명 목사(좌)와 선거관리위원장 대행 현영갑 목사(우)

    교협 후보 등록 완료

    뉴욕교협 정부회장, 감사 후보 등록이 끝났다. 회장에는 이종명 목사가 등록을 마쳤다. 부회장으로는 김종훈 목사, 이재덕 목사가 등록을 마쳤다. 감사로는 노기송 목사,
  • 2집 앨범 [미리암의 노래]를 출시한 김혜은 집사.

    벼랑 끝에 세우셨던 하나님, 당신만 바라봅니다

    “하나님께서 2집 앨범을 제작하는 내내 저를 벼랑 끝에 세우시는 듯했어요. 하루도 넘치게 주시지는 않았지만 만나처럼 그날 필요한 만큼은 어김없이 채워주셨죠. 미리암이 지팡이 하나 들고 바다를 건너자고 한 모세를 따라 …
  • [신앙논단] 교회에 대한 바른 이해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교회안에 세움받은 모든 직분들은 하나님을 예배로 영화롭게 하는 일을 위해서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 “기독교인들, 9.11 영웅들처럼 억압받는 이들 구해야”

    9.11 테러 10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그 당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시민들의 구조에 나섰던 9.11 영웅들의 정신도...
  • 라디오 명사 시스코 코토, 비신자 대상 교회 개척

    방송 "더 레버런드(The Reverend)"로 알려져 있는 라디오 명사 시스코 코토(Cisco Cotto)가 오크파크(Oak Park)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정했다.
  • 이웃에 살고 있는 수많은 중국인들…귀한 선교 자원된다

    소위 화교는 외국에 사는 중국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화교라고 해서 다 똑같은 중국인이 아니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수개의 범주로 나눠진다. 우리로 말하면 미국에 사는 한인 1세와 2세의 공통분모...
  • 뉴에이지 시크릿 가든의 ‘You raise me up’을 듣는 태도!

    선교사님~저 요즘 아이폰의 무궁무진한 세상이 열려서 기대흥분 만빵이에요. 아이폰으로 게임도 하고 유투브(Yutube)영상도 보면서 느낀 건데요. 영상기술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음악은 참 특별한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 ‘부실’ 지적된 평택대 “결과 수용… 전면적 개혁 실시”

    정부가 발표한 일명 ‘부실대학명단’과 관련, 이 명단에 포함된 평택대학교가 “평가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전면적 개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회개척학

    교회 개척, 성공과 실패 가르는 조건은

    대부분 목회자들이 ‘개척’을 사명으로 알지만, 개척에 대한 학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교회들의 정체현상이 일어나고 ‘개척’이 쉽지 않아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연구들이 조금씩 이뤄…
  • 유지태가 북부 우간다 아이들과 함께한 모습. ⓒ월드비전 제공

    유지태, 우간다 아이들과 ‘셀카’

    배우 유지태가 전쟁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북부 우간다를 방문 중이다. 9월 4일부터 10일까지 북부 우간다에 월드비전이 지원하고 있는 굴루 사업장에 방문 중인 유지태는, 전쟁 당시 소년병으로 징집되어
  •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측 불시 당회로 갈등 키워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측이 3일 아침 불시에 당회를 열고 재정부장 및 서기를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이로 인해 불법성 논란이 일고 있으며, 양측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 [김명혁 칼럼] 기독교 정당 창당을 우려하며

    최근에 방지일 목사님과 대화하는 자리에서 방지일 목사님께서 기독교 정당 창당을 우려하시는 말씀을 저에게 하셨다. 그러지 않아도 욕을 먹는 판에 교회가 더 욕을 먹으려고 정당까지 만든다니 참으로 ‘한심한’ 일이라고 …
  • 조용기 목사 “기독당과 무관… 정치 개입 바람직하지 않아”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기독당 창당과 자신은 무관하며, 교회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 남가주동신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

    집회는 서울동신교회 김권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김권수 목사는 첫째날 “현세와 내세에 유익한 필수과목”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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