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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인사하는 영하 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김브라이언 기자

    零下 정용철 목사 정필규 사모, 결혼 75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 기독교계의 산 증인이자 이민 교계의 거목(巨木)인 영하 (零下)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의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인사하는 영하 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김브라이언 기자

    零下 정용철 목사 정필규 사모, 결혼 75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 기독교계의 산 증인이자 이민 교계의 거목(巨木)인 영하 (零下)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의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 2011 열린말씀 컨퍼런스, “참 안식은 동행에 있다”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안식과 회복으로의 초대’란 주제로 한길교회(노진준 목사)에서 4일~5일 열렸다.이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건강한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당면하고
  • OC 교협 정기총회 개최, 엄영민 목사 회장 선출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제 21차 정기총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새 회장으로 엄영민 목사가 선출됐다. 총 32명의 원로목회자 및 OC 교협 회원이 참…
  • [진유철 칼럼]연속되는 부흥회 속에서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마르틴 부버’가 그의 책 ‘나와 너’에서 말했던 “모든 상대는 나를 가상한다.”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나의 시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 [엄영민 칼럼]고향생각

    한국에 가을이 한창이란다. 설악산 오대산에 단풍이 한창이고 그 단풍이 이번 주에는 서울의 북한산에, 다음 주면 남쪽의 내장산에
  • [민종기 칼럼]성경의 안전지대

    지난 42년 간 리비아를 철권통치 해 온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전 국가원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사망했습니다. 가다피는 자신의 고향인 시르테에 숨어 있었으나, 결국 그곳이 자신의 안전지대가 되지 못하였고 반정부
  • [김세환 칼럼]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사람은 누구나 “시간의 벽”에 사로 잡혀 삽니다. 그 누구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번에 꿰뚫어 관통할 수는 없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철저하게 잊혀진 “레떼의 강”이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는 전혀 …
  • [새벽강단 53] 주의 말씀이 나를 가르치게 하라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
  • 2011 시애틀연합부흥성회 강사로 나서 힘있게 설교하는 소강석 목사ⓒ김브라이언 기자

    소강석 목사, 예수 안에 담긴 보화를 찾으라

    시애틀기독교연합회(회장 권혁부 목사)가 주최한 ‘2011 시애틀연합부흥성회’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진행됐다.
  • 예수마음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롭게 예배처소를 이전한 빅토빌 예수마음교회는 지난 30일 오후 4시 빅토빌 인근 원근각처에서 교회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몰려온 목회자들과 성도들과 함께 교회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 이동원 목사 “놀던 자를 부르신 첫 은혜를 기억하라”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목회자인 이동원 목사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창립 38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초청돼 3일 간 설교했다. 4일(금) 저녁 예배당을 가득 메운 한인들은 이동원 목사의 ‘바른 의식으로 섬기는 …
  • “놀던 자를 부르신 첫 은혜를 기억하라”

    한국 지구촌교회 원로 목회자인 이동원 목사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창립 38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초청돼 3일 간 설교했다. 4일(금) 저녁 예배당을 가득 메운 한인들은 이동원 목사의 ‘바른 의식으로 섬기는 …
  •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최인근 목사

    [최인근 컬럼]의심과 염려는 사람의 뼈를 썩게합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조조가 병들었을 때다. 간신들이 조조에게 아뢰기를 당대에 神醫<신의>라고 불리는 유명한 의사가 있는데 그 사람을 불러 치료를 받아 보시라고 한다. 조조가 그 간청을 좋게 여겨 그 의사를 부르게 한다. 그 사…
  • 페이스 인터내셔널 대학교.대학원 이규현 교수

    [이규현 컬럼] ‘예전의 내 착한 아이는 어디로 간 거예요?’

    미선씨의 둘째 아들 17살 기철이는 성격이 비교적 온순한 아이였다. 사춘기에 들면서 아이가 조금씩 반항끼를 보이더니, 이제는 한 번씩 어른 말을 거스리면 정말 엄마인 미선씨가 분이 엄청나게 날 정도로 덤벼들기도 하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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