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해외한인장로회, 신임 노회장에 함종협 목사 선출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 동남노회 제24회 정기 노회가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에서 열렸다. 
동성애 적극 지지 목회자, PCUSA 총회장직 도전
동성애에 찬성할 뿐 아니라 LGBT(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를 지지하는 그룹에 속한 목회자가 올 여름 필라델피아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동성애 적극 지지자 PCUSA 총회장직 도전 논란
자넷 에드워드 목사는 "자신이 비록 LGBT 그룹에 속해 있지만 이를 반대하는 측의 의견을 잘 조율해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총회장직에 출마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욕병원선교회, 랑케스터 뮤지컬 관람
펜실베니아 근교에 위치한 랑케스터 밀레니엄 극장 공연 관람이 연달아 이뤄지고 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13일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목회자 부부를 초빙한 가운데 랑케스터 카운티의 밀레니엄 극장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 
탈북동포 위해 촛불 손에 든 통일광장 기도회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중인 ‘통일광장 기도회’가 최근 시급현안인 탈북동포 강제북송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촛불 기도회’로 발전되고 있다. 
뉴욕노회의 뚝심과 마사야의 기적
남미 니카라과 마사야지역에는 매일 새벽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교회마다 크게 울려 퍼진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이 지구 반대편 남미의 척박한 땅에 자리 잡아 큰 부흥의 역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중심에는 해외한인… 
KPCA 뉴욕노회의 뚝심과 마사야의 기적
남미 니카라과 마사야지역에는 매일 새벽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교회마다 크게 울려 퍼진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이 지구 반대편 남미의 척박한 땅에 자리 잡아 큰 부흥의 역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중심에는 해외한인… 
이런 ‘바리새인들’, 교회에 꼭 있다… 당신은 어떠십니까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닮고 싶지 않은 성경의 등장인물 중 한 부류가 바로 ‘바리새인’일 것이다. 이들은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경건생활을 했지만,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이례적으로 그들에게 … 한인들이 탈북자 강제북송 해결에 도움되려면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최근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 큰 이슈다. 마이클 호로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지난 7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권문제라면 미국 정부와 의회가 발벗고 나서줄 
가정의 화목, OOO가 키워드
‘국가의 수준은 가정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가정의 중심에 아버지가 있다.’ 
가정의 화목, OOO이 키워드
‘국가의 수준은 가정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가정의 중심에 아버지가 있다.’ 
[강진구 목사 칼럼] 엄지손가락의 의미
지난 겨울 예배당 공사 중에 오른 손 엄지손가락을 다쳐 약 두 달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곳 미국의 의료비와 보험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급하게 한국에 가서 엄지손가락의 힘줄(tendon)이 끊어져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감각의 레크리에이션 내려놓으니...”
주 목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지팡이, 자루, 빵, 돈, 신발 등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 등 비합리적인 명령을 내리셨다. 제자들에게 무엇을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냐면 예수님 외에는 어떤 기쁨도 찾지 말라는 의미… 
차인표 힐링캠프 출연 “생색 내려 봉사하던 시절…”
차인표 씨가 ‘나눔 전도사’가 된 계기 등을 털어놓았다. 그는 자신이 주로 활동하고 있는 일대일 양육기관 ‘컴패션’에서 녹화를 진행했다. 우리나라의 6·25를 계기로 출범한 컴패션은 올해 60주년을 
[이성자 칼럼]역전의 드라마
하나님은 역전을 좋아하시는 분임을 늘 느낍니다. 지난 주간, 저는 가족들을 통하여 두 가지 역전의 하나님을 경험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저의 조카, 승윤이가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한국인 학생회장으로 선출되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