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예장 합동, 설교 도용 금지 윤리강령 추진한다
예장 합동 신학부가 ‘목회자들을 위한 윤리강령’(이하 윤리강령) 수정안을 마련, 감수작업을 거쳐 이를 오는 9월 정기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신학부는 25일 오전 임원·소위원장 회의를 갖고 지난 5일 제3회 ‘개혁주의 신학… 
뉴욕 YOUTH의 힘 ‘청소년할렐루야대회’
‘2012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가 ‘The Grace of God’을 주제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가장 큰 규모로 EM 청소년들과 한인YOUTH 그룹들이 모이는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에서 참석한 청소… 
뉴욕지역 YOUTH의 힘 ‘청소년할렐루야대회’
‘2012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가 ‘The Grace of God’을 주제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가장 큰 규모로 EM 청소년들과 한인YOUTH 그룹들이 모이는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에서 참석한 청소…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는 선교사들, 대변인 되겠다”
송 목사는 “보내는 쪽에만 치중되는 선교 말고, 복음이 가장 효과적으로 전해질 수 있는, 양보다 질적 성장의 촉진제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고 밝히고 “KWMC 대회에 올 수 있는 것도 굉장한 특권인데, 이 대회에 참석하지 못한… 
뉴장, 공동의회서 김한요 목사 청빙 결정
뉴욕장로교회가 29일 담임목사 청빙투표를 실시, 김한요 목사(세리토스장로교회)를 후임 목회자로 확정했다. 뉴욕장로교회는 29일 3부예배 직후 공동의회를 열고 청빙투표를 실시했으며, 세례교인과 입교인이 참여한 이번 투표… 
성도는 250명뿐이지만 10만파운드 음식 나눠주는 교회
릴번 소재 한 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만 파운드'가 넘는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벌여 경기침체와 실업난으로 절박한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성도는 250명 뿐이지만 10만 파운드 음식 나눠주는 교회
릴번 소재 한 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만 파운드'가 넘는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벌여 경기침체와 실업난으로 절박한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조예환 목사 “미리 알려주시는 하나님”
워싱턴지역교역자회(회장 박인철 목사)가 지난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조예환 목사를 초청,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8일 오후 7시30분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엄주성 목사)에서 개최된 부흥회에서 조예환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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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을 위해 기도하라”
‘김하중 장로 초청 복음화 대성회’ 둘째날은 7월 28일(토)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장보철 칼럼] 해 아래 감출 곳 있나?
요즘 미국은 정신 못 차릴 정도의 몇 가지 떠들썩한 일들로 야단법석이다. 콜로라도주 오로라에서는 영화를 흉내 낸 방식으로 70여명의 사상자를 낸 일이 최근에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집어 넣었다. 이 뿐만이 … 
“7.27 휴전 협정일을 기억하자”
미국은 남의 나라 전쟁터에서 희생당한 자들을 잊지 않고 기념하는데 우리는 7.27을 무심코 지나간다니 부끄럽기만 하다”며, 대한민국이 진정한 평화를 얻기 위해 필요한 3가지를 제시했다. 
“한인 선교계 30년 지탱 원동력은 통일의 정신”
KWMC를 지난 30년 간 개최해 오면서 그 때마다 첨단 이슈가 약간씩 변화됐다. 이번 대회의 중요한 방향타로 생각했던 것은 서로 하나가 되자는 통합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통합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남북간의 갈등,… 
[KWMC] “한인 선교계 30년 지탱 원동력은 통일의 정신”
KWMC를 지난 30년 간 개최해 오면서 그 때마다 첨단 이슈가 약간씩 변화됐다. 이번 대회의 중요한 방향타로 생각했던 것은 서로 하나가 되자는 통합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통합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남북간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