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손영구 칼럼] 눈이 밝아야 한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하나님을 중하게 여기면 재물을 경하게 여기게 되고, 하나님을 경하게 여기면 재물을 중하게 여기게 된다는 말씀을 하다가 갑자기 눈 이야기를 예수님은 하셨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헨리 블랙커비 슈가로프한인교회서 부흥회 인도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저자 헨리 블랙커비(Henry T. Blackaby)박사 초청해 오는 31일 오후 8시 일일 부흥회를 개최한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저자, 일일 부흥회 갖는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저자 헨리 블랙커비(Henry T. Blackaby)박사 초청해 오는 31일 오후 8시 일일 부흥회를 개최한다. 
[포토] 올림픽 축구 4강 워싱턴 한인 응원 현장
올림픽 사상 최초 축구 4강 소식에 워싱턴에서도 '대한민국'이 외쳐졌다. 경기가 열린 7일 오후 2시(현지 시간) 한인 응원전이 한인 밀집 지역인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키보드 보더니 주민 대거 몰려와선…
미국에선 흔하디 흔한 키보드가 멕시코 띠에라 네그라 지역 주민들에게는 신세계를 열어주었나 보다. 최근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온 예드림교회(담임 이태봉 목사)는 선교 보고에서 “키보드를 보자 어린이는 물론, 지역 주민… 
키보드 보더니 주민 대거 몰려와…
미국에선 흔하디 흔한 키보드가 멕시코 띠에라 네그라 지역 주민들에게는 신세계를 열어주었나 보다. 최근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온 예드림교회(담임 이태봉 목사)는 선교 보고에서 “키보드를 보자 어린이는 물론, 지역 주민… 
엘살바도르에 울린 뮤지컬 “히즈라이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가 ‘4/14 윈도우’ 선교아웃리치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뮤지컬 ‘히즈라이프’(His life)가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돌에 위치한 ‘대통령극장’(President Theater)에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공연… 
뉴욕교협, 드림 법안 관련한 설명회 후원
최근 의회에 정식 통과된 '드림 법안(Dream Act)' 설명회가 뉴욕교협의 후원으로 지난 5일 오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민법 전문 변호사 업체인 Barst Mukamal & Kleiner, LLP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와… 
한인 중고생 위한 명문대 합격 비결 공개
워싱턴주 한인을 위한 비영리 단체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는 오는 8월 17일(금)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중고생들을 위한 대학 진학 상담을 실시한다. 
칙필레 외 미국 크리스천 기업 어떤 것 있나?
최근 치킨샌드위치 레스토랑인 칙필레 CEO가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하면서 사회적 보이콧이 일어나자, 마이크 허커비 전 주지사가 선두에 서서 ‘칙필레 사먹기 날’ 행사를 진행, 사상 최대 매출 
성경적 원리 적용하는 크리스천 기업 10개
최근 치킨샌드위치 레스토랑인 칙필레 CEO가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하면서 사회적 보이콧이 일어나자, 마이크 허커비 전 주지사가 선두에 서서 ‘칙필레 사먹기 날’ 행사를 진행, 사상 최대 매출을 이끌어내는 대성공을 … <주일강단> 시온연합감리교회, 함께가는교회, 제자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주일강단> 시온연합감리교회, 함께 가는 교회, 제자 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세계의료선교사, 2기생 수료식 열려
오직 손으로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선교사를 육성해 수료가 끝난 선교사들로 하여금 선교의 불모지에서 치료 사역을 통해 복음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워진 세계의료선교사육성재단(대표 박승부 장로)은 이날 9명… 
한인사회, 과거·현재·미래의 리더십 위해
‘어디서 나왔는가?’라는 과거부터,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의 현재•미래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에게 큰 그림을 보여주고 방향 설정을 돕기 위한 컨퍼런스가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