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美 이민 가정 자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오는 8월 21일(화) 오전 9시부터 타코마 감리교회(담임 박용규 목사)에서 ‘미국 이민 가정 자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안식일, 모두가 쉰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유학중에 한 대학원생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호텔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는데, 졸업후에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제법 큰 호텔에서 매니저로 일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호텔의 특성상 주일에 근무를… 한기총, 합의 사실상 위반한 한교연에 유감 표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한교연) 양측 대표회장간의 합의가 한교연 내의 불협화음으로 사실상 깨진 데 대해, 한기총이 유감을 표명하고 관계된 자… 
[양춘길 칼럼] 자신의 얼굴에 대해 책임을 져라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백범 김구 선생은 젊은 시절 자신의 얼굴로 인해 큰 실망에 빠졌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관상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자신의 얼굴이 아무리 뜯어보아도 천격이요 빈격이었기 때문이었다. 더욱이 어… 
“부풀리거나 억지로 달콤하지 않게”
“노래 일기”라는 사역을 통해 글과 노래, 이야기로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일에 매진하는 박수진 전도사가 3집 앨범 ‘소제(Grain Offering)’가 곧 발매된다. 
[백 순 칼럼]칙필레데이와 '땅에 충만하라'
7월 말경 칙필레 체인음식점의 CEO인 Dan Cathy가 Baptist Press와의 인터뷰에서 “칙필레는 가정소유, 가정운영의 기업입니다. 우리는 가정단위에 대한 성경적인 의미를 존중합니다. 그래서 동성결혼이 이 나라에 하나님의 심판을 불…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왕따”를 당한다고 느낄 때
그 동안 써 온 칼럼을 통해서는 대다수의 고등학생들과 관계된 활동들, 즉 학교에서 후원하는 운동, 밴드, 토론활동과 같은 과외 활동들에 관해서 많이 말씀 드렸었다. 그러나 사실상 똑같이 중요하면서도 학교와 관계가 전혀 … '하비스트 2012 애너하임' 집회 열린다
하비스트 2012 애너하임 집회가 8월 25,26일 엔젤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전도를 위한 대규모 기도연합모임의 형식을 띄며, 기존의 크리스천들이 믿지 않는 가족이나… 늘어나는 한국 무신론자, 전세계 5위 등극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이중 대부분 아시아와 유럽에서 무신론 인구가 급증했고, 대표적 무신론 국가에 한국도 5위에 이름을 올렸 늘어나는 한국 무신론자, 전세계 5위 수준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이중 대부분 아시아와 유럽에서 무신론 인구가 급증했고, 대표적 무신론 급증 국가에 한국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60년대 수준 필라델피아 8번가..사랑으로 품다
필라델피아 남쪽 헌팅파크(Hunting park) 지역은 필라델피아에서도 가난하고 범죄 많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마약 거래와 알코올 중독, 각종 범죄와 사고로 얼룩진 빈민 지역 사람들을 섬기고자 한인 목회자가 개척한 교회가 있… [생활] 폭염 속 차량 관리 5가지 점검 포인트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 관련 자동차 사고 사례들도 빈번히 등장하고 있다. 최근 타이어가 폭염으로 인해 폭발하거나 파손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차량 내 화재나 타이어 상태 불량… [생활] 불면증, 여성에게 더 많은 이유
얼마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2007-2011년)간 불면증에 대해 분석한 결과, 불면증 여성이 남성보다 1.7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불면증 환자 중에서 20~30대의 경우에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무려 2.2배나 많… [교육] 요즘, 반기문식 영어 학습법이 뜬다
영어능력이 필수인 시대. '영어 관심이 폭발적'인 한국 엄마들 사이에 요즘 '반기문 식 영어 독서 학습법'이 뜨고 있다. 지난해 6월 재선에 성공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전기류 책들이 인기리에 팔리면서 반 총장의 
천상의 목소리, 애틀랜타에 희망 전했다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의 <2012 미주 순회 콘서트 애틀랜타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