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태풍 때마다 ‘조마조마’… 교회 첨탑 사고, 대안은
강한 태풍인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28일 서울 등 한반도 전역을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강풍으로 교회 첨탑이 무너지면서 위험이 커지고 있다. 
뉴욕장로성가단·이사회 합동야유회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과 뉴욕장로성가단 이사회(이사장 김영호 장로)가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스프링필드 알리폰드 공원에서 합동야유회를 가졌다. 단원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하반기 사업을 위한 협력을 도모하… 기감 장정개정위, 父子간 ‘세습방지 법안’ 확정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감독)가 27일 서울 도렴동 종교교회에서 열린 4차 전체회의에서 소위 ‘세습방지법’이 포함된 장정개정안을 확정했다. 장정개정안은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에게 보… 
지난해 전 세계 성경 반포량, 3천만 부 넘어서

교협 임시총회서 헌법개정·교협건물이전안 통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27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헌법개정안과 교협건물이전안을 통과시켰다. 헌법개정안은 지난회기 법규위원회가 연구한 내용을 기초로 수정 보완한 것으로 변… 
새들백교회, 소그룹성경공부 인터넷 프로그램 개발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새들백교회, 소그룹성경공부도 온라인 시대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몽고메리 최초 아시안계 여성, 지니 조 판사 배출
몽고메리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아시안 여성 최초인 지니 조 판사가 지난 24일 취임 선서식을 갖고 본격적 재판 임무를 시작했다. 조 판사는 앞으로 10년 간 몽고메리 지방법원 판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니어 아파트 확장 착공식, 기금 모금 캠페인
오는 9월 13일(목)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 부속기관인 한인연장자주택공사(KCSHC, 이사장 박원국) 산하 유니버시티 가든 시니어 아파트 착공식이 개최되는 가운데, 벽돌 쌓기 기금 모금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워싱톤한인장로교회 가을 부흥회 개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한국 논산중앙교회 담임 최약선 목사를 초청, 가을 부흥회를 개최한다. 
닉 부이치치, “예수님을 더이상 손님으로 말고”
닉 부이치치가 메인스피커로 나선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2012 밀알의밤이 26일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성대히 열렸다.닉 부이치치(Life without Limbs 대표)는 사지 없이 태어나 역경을 이겨내고 전세계 수십만명에게 희… 
박조준 목사,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가지라”
박조준 목사는 “신학을 공부하면 자칫 가슴이 차가워질 수 있다. 리차드 포스터는 네 가슴이 뜨겁지 않고는 다른 이를 뜨겁게 할 수 없다고 했다. 우리의 머리는 이성으로 차가워지고 가슴은 뜨거워져야 한다. 뜨거운 가슴으로… 명문 의대 다니다 흑인 위한 목사 된 한인
한국계 미국인 피터 진(33) 목사는 일리노이주(州) 글렌뷰에 살던 어린 시절 무서운 기억이 있다. 
시애틀 순복음교회 성전 증축 및 권사 취임예배 드려
시애틀 순복음교회(담임 강태욱 목사)는 지나 26일 성전 증축 감사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땅끝에서 땅끝으로, 접속 코드: 선교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담임 신정인 목사)가 9월 한 달간 크고 작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