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 이준석 대표에 “차별금지법, 당론으로 반대를” 요청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자신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개별 차별금지법은 동의하지만 국민의 절대다수의 역차별을 당하게 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유심히 살펴보시며 … 
기독교 신앙과 이념의 동일시가 위험한 이유
기독교 신앙을 이념과 동일시 하는 세태에 대해 백석대 장동민 교수(역사신학)는 "기독교 신앙이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서 펼치기 위해서는 정치적 이념이 필요하지만 지금의 보수적 교회처럼 신앙과 이념을 동일시 하는 것은 … 
“기독교의 영향력 상실, 지성의 부재에 있다”
2021 제6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5일 오후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됐다.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박사)이 주최하고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 세움북스(대표 강인구), 미 예일대 에드워즈센터, 미 덴버신학… 
“美 교인 73%, 현장예배 출석 계획 있어”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제한조치가 완화되면서 대부분의 교인들이 현장예배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새로운 연구 조사가 밝혔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AP통신과 시카고 대학이 함께 수… 
“조나단 에드워즈 대부흥 이전의 미국, 현재 한국과 유사”
미국 워싱턴D.C 소재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 원장인 심현장 박사는 2014년부터 조나단 에드워즈와 C.S. 루이스 콘퍼런스를 한국에서 개최해왔다. 올해 콘퍼런스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조나단 … 
美 장로교 PCA, 동성애자 성직 임명 막는다
미 장로교(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동성애자들이 성직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 미 장로교는 최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48회 총회에서 '오버추어 23'(Overture 23)이라는 제목의 이 … 
미국 종교인 73% “대면 예배 참여” 지난해 비해 7% 늘어
미국에서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종교 예배에 참석하는 응답자의 73%는 “향후 몇 주 안에 대면 예배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AP통신과 여론조사기관 NORC 공문제연구센터가 미국인 1,12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 
미 성서박물관 ‘1215년 대헌장’ 특별전시회 연다
미국 성서박물관이 2일부터 ‘교회와 성경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담은 ‘대헌장(Magna Carta)’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현장: 폭정. 정의. 자유”라는 주제의 이 전시회는 성서박물관과 호크우드 인터네셔녈이 제휴하여 202… 
미 대법 ‘동성결혼식 꽃 판매 거부’ 주인에 벌금 원심 유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축하하는 꽃 판매를 거부한 꽃집 주인의 항소를 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이로서 워싱턴 주 대법원이 차별금지법 위반을 이유로 꽃집 주인에게 부과한 1천 달러의 벌금은… 
미주 낮은울타리, 다음 세대를 세운다!
낮은울타리 미주본부(대표 간사 조희창 목사)는 여름 방학 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진행한다. 여름 성경학교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청소년 담당 사역자가 없는 미주와 전세계 한인… 
시애틀연합장로교회 2021년 장학생 선발 공고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심우진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워싱턴주 세례 교인으로 현재 신학, 기독교 교육 및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다음세대 위해 교회 재정 50% 투자해야”
'다음세대 양육과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정성진 목사, 대표 오정호 목사) 제17-3차 포럼이 2일 오전 서울 노량진 CTS기독교TV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인 주대준 장로(… 고신·대신·합신 동성애대책위원들, 악법 제정 시도 규탄
예장 고신, 대신, 합신 3개 교단 동성애대책위원들이 차별금지법 등 악법 제정 시도를 규탄하고, 각 교단이 9월 총회에 동성애대책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청원할 방침을 밝혔다. 이들은 2일 안양 대신총회 사무실에서 모임 후 결… 
서북미 폭염 사망자 속출… 교회가 에어컨·냉각센터 제공
미국 북서부 지역과 캐나다에서 수십명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가운데 이 지역 많은 교회가 냉방 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호처와 에어컨을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 
싱가포르 교회, 온라인 급진주의 맞서기 위해 정부·기업과 협력
싱가포르 가톨릭교회와 종교 및 지역사회 단체는 정부, 소셜미디어 회사와 협력해 사이버 급진주의(cyber radicalism)에 맞서고 온라인에서 입지를 확장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가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