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메시지]NY 교협 회장 정수명 목사
[책소개] 처음처럼..
"처음처럼"은 신영복의 서화 에세이입니다. 신영복은 지금으로는 2,3년 정도 감옥살이에 해당하는 시국문제로 독재정권 당시 그러나 사형언도를 받습니다. 그 후 감형되어 감옥에서 20년20일을 복역하고 나옵니다. 제이젠 찬양 사역자 모집
북가주 찬양사역단체 제이젠(Jgen)은 소프라노를 맡을 여성과 테너 파트를 맡을 남자, 밴드파트(2nd Keyboard), 영상 파트, 음향 파트, 기획 파트를 구성할 멤버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의 건강한 교회 모델 제시하고 싶다'
교회안의 거친 내분으로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었고, 교인 30명을 데리고 시작할때부터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겠다고 시작했다. 이제는 어엿하고 건강한 모델을 제시하는 교회로 성장한 이스트베이 장로교회. 지난해에… 세계적 기독 리더 양성위한 중국 현지 연수
중미문화교류 연구소(비영리 단체)가 기독 청년들을 대상으로 중국 언어 및 문화습득을 위한 여름학교를 개최한다. 북경대 청화대등이 모여 있는 대학지구에 위치한 북경 연합대학 응용문리학원 부설 언어학원에서 7월 6일 부… 초대교회와 함께 가는 도미니카 효도관광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해마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떠나는 23번째 효도관광. 사랑하는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큰아들을 목회자로 서원하시고, 언제나 무릎을 꿇고 함께 그 길을 동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큰아들의 방황을 조용한 침묵으로 홀로 감당해주셨습니다. 
[송흥용 칼럼]충격,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이 번 중견 목회자의 추문 사건은 이제 두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성직자들이나 평신도들 그리고 교회와는 상관없이 사는 분들까지도 이 번 일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목회자들의 리더십이 변해야 한다”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전후로 한국교회 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교회개혁의 바람이 이민교회 내에도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ICM(국제도시선교회), 나이아가라 미션
'오는 선교(Coming Mission)를 중시하고 있는 ICM(국제도시선교회/대표 김호성 목사). 어린이 사역 심도깊은 주제 다루는 기회
어린이 사역에 오랫동안 헌신하고 경험을 쌓아온 강사를 초청해 어린이사역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는 영 가르시아(골든 게이트 어린이사역전공 박사과정)를 초청해 4월 7일 오전 9시 30분… 셀 처치란 무엇인가, 부흥회 및 목자 세미나 열어
산호세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는 셀 처치 부흥회 및 목자 위한 세미나를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연다. 이번 셀처치 부흥회 세미나에는 김원태 목사(서울 기쁨의 교회)가 맡게된다 성경책 사기위해 벽돌공장에서 장작파는 일까지..
북가주 선교단체인 열린문 선교 공동체(Open Door Mission Society)는 네팔의 선교보고 현장을 전했다. 네팔의 타망부족 청년이 성경을 읽고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변화된 체험담을 고통 중에 함께 하는 하나님 전해야
지난 4월 2일 '쉼터' 여성상담전문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그녀는 "가정 폭력으로 인해 속을 끓이나 털어놓고 말할 수 없어 우울증에 빠지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교회와 같은 신앙단체의 상담… 쓰나미 발생한 솔로몬제도.. 각 기독단체의 도움 잇따라
지난 월요일 발생한 진도 8.1 솔로몬 제도의 쓰나미로 인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망자만 28명에 이르며, 916가구와 약 5000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현 생존자들은 식수와 음식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