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다복음’보다 심각한 ‘연금술사’
국내에서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소설 ‘연금술사’는 뉴에이지 운동의 전통적 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TS 감경철 사장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차기회장 역임
CTS기독교TV 감경철 사장이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 12대 회장에 이어 13대 회장에 연임됐다. 
한미FTA 반대집회가 부활절문화행사 막아
한기총과 KNCC가 공동주최하는 올해 서울지역 부활절연합예배 부대행사로 8일 오후 5시 시청 앞 광장에서 치뤄질 예정이었던 문화행사가 한미FTA 반대집회로 인해 전격 취소됐다. 단군상 철거 교장 비난하던 홍문연 유죄 판결
안전상의 이유로 학교 내의 단군상을 철거한 교장을 ‘사이비 교육자’라고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던 홍익문화운동연합이 법원으로부터 유죄판결을 받았다. 
[장세규칼럼]지도자를 알아 보는 방법
지도자와 전문가는 다릅니다. 인기인과 지도자는 다릅니다. 어떻게 지도자를 알아 볼 수 있겠습니까? 
“빌어먹을”하던 총장이 전도자로 변신했다, 왜?
경희대학교 김병묵 전 총장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학교로 돌아왔다. 총장도, 교수도 아닌 전도자가 돼서 말이다. 
46년만에 양 교단 신학자 ‘분열과 회복’ 말하다
기성과 예성의 통합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양 교단의 신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설교 잘하는 방법’ 설교자가 통과해야 할 세가지 단계
설교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가지 단계를 통과해야만 한다. 이제 그 세가지 과정 중 가장 처음인 ‘석의’에 관해 말해 보겠다. 교회 옮기는 이유는 영적 성장과 교회 일 하고 싶어서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새로운 교회를 찾아 떠나는 가장 큰 요인은 자신의 영적인 성장을 이루고 교회 내의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서인 것으로 조사됐다. “꿈★은 이루어진다” 女목사의 여성 노숙자사역 이야기
서울 효창동 효창운동장 맞은편 주택가에 노숙 위기에 처한 여성과 그 자녀들을 위한 쉼터가 자리잡고 있다. 
새로운 예배혁명을 일으킨다
한국에 새로운 예배혁명을 일으킬 ‘Fresh Korea 2007’이 오늘 5월 8, 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북가주에서 부흥하는 교회들의 특성
흔히들 부흥하는 교회는 부흥되고, 그렇지 못한 교회는 계속 부흥이 안된다고 한다. 도데체 부흥하는 교회들은 어떤 교회들일까? 기독교민신문은 현재 북가주에서 부흥하는 교회들의 특징을 몇가지 살펴보았다. 대부분 성장하… 2007년 교회가 가장 신경써야할 사역은 '자녀교육'
이원규 목사(새하늘침례교회)는 2007년 교회에서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들 중의 하나는 '자녀교육'이라고 말했다. 자녀들을 신앙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들에게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첫번째는 부모가 신앙적인 올… 여성철야 중보기도회 진행, 새하늘침례교회
새하늘침례교회(이원규 목사)는 여성 철야 중보기도회를 진행하고있다. 이번 여성 철야 중보기도회는 4월 7일, 4월 21일에 저녁 10시부터 시작된다. 13일부터 EM & Youth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
EM & Youth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북가주제일침례교회(담임 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