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새벽, 뉴욕지역 연합예배 스케치
오늘 8일은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박히셨다가 다시 사신 날, 부활절이다. 대 뉴욕지구 교회협의회 산하 23개 지역의 교회들은 이 날 각 지역별로 함께 모여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드렸다. 
[신간]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
자녀를 큰 사람으로 빚어낸 영향력 있는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묶어져 나왔다. 보던 북스에서 출간된 ‘어머니가 주는 최고의 선물’이 바로 그것이다.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뒤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주인을 잃은 제자들은 겁에 질려 줄행랑을 쳤다. 
[최요한 칼럼] 부활과 새벽
부활과 새벽이라는 말에는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것 같다. 또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힘이 느껴진다. 
6년만에 새벽에 드리는 부활절 연합예배
2001년 이후 6년 만에 새벽에 드리는 2007년 부활절연합예배가 8일 오전 5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3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KPCA,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미주한인장로회 총회(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및 해외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1907 Revival Again’을 주제로 미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일으킬 계획이다. 
다시 새벽 깨운 부활절예배 “희망을 깨웠다”
6년만에 새벽 5시로 시간대를 옮긴 2007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3만여 명(경찰추산 2만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찬송가 논란 교단장협과 찬송가공회 분쟁으로
독점계약출판사와 일반기독출판사 간의 싸움에서 시작된 21세기 찬송가 발간 사업이 이제 찬송가공회와 교단장협의회의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다. 
김진홍 목사 “한미FTA체결 노 대통령 높이 평가”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이번 한미FTA 체결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신앙에 눈 뜬 사람들.. 매달마다 넘쳐나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고난주간 진행된 새벽기도회 '회복축제'에는 예수그리스도를 새롭게 영접하고 세례를 받기 위해 20여명의 사람들이 기다리고있었다. '아프리카 복음화', 한국 청소년들이 이룬다
최근 아프리카 12개 지역에 종합선교센터를 건축하고 아프리카 선교를 본격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는 취지의 '비전 2012'를 선포한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올 여름 기독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뜨거운 복음전파… 추위도 이겨낸 부활의 기쁨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배훈 목사)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8일 오전 6시에 오클랜드 시청앞 광장에서 열렸다. 
“예수, 다시 사셨네!”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 주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8일 새벽 6시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 
“부활절연합예배, 미국을 깨우리라”
워싱턴지역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주최 부활절연합새벽예배가 8일 새벽6시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 
부활절 칸타타 '십자가 위에'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는 7일(토) 저녁 8시, 비전의 집에서 '부활절 찬양의 밤'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