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간구에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가능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사귐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귀고 싶은 사… 저의 구세주라는 강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모태신자가 아니고 복음 또한 늦게 알아서 예수님에 대한 의심이 많았습니다. 확실한 믿음은 없으면서 신을 부인할 수 없었고, 그래서 교회에는 한발은 걸치고 살았습니다. 김성국 목사, 오는 4월 15일 목사직 물려준다.
행복은 창문으로 들어온다
소설 《가시고기》의 실제 주인공 임해성 군과 그 어머니 김현숙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시고기’가 부성애의 슬픈 이름이라면, 이 책은 눈물겹게 환한 아름다운 모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단기선교 열풍 부는 북가주 교회들
먼저 산호세 온누리교회(김영련목사)는 오는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기독교 박해 국가 중 하나인 중국 하얼빈으로 단기선교를 떠나며 그에 따른 선교세미나를 개최키도하는 등 선교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 학자가 말하는 통일 “이념보다는 복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통일선교대학의 학장인 허문영 박사는 북한선교에 있어서 남한교회가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은 복음주의적 시각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고 
이병익 장로 뉴욕신학대의 도시 천사상 받아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맨하탄에 위치한 매리엇 마키스 호텔에서 'Urban Angel'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9명의 수상자 중 한인 수상자는 2명. 
FREE HUG로 사랑을 전해요
시애틀형제교회 에버렛 3 순(순장 이명심 권사)에서는 지난 7일 시애틀밀알선교단에 찾아가 프리허그 봉사 사역으로 장애우들을 섬겼다. 모기장 사랑 전달하는 연합감리교단
오는 4월 25일은 전 세계에서 지정한 아프리카 말라리아의 날로써 후에 미국 부시대통령이 같은 날인 4월 25일을 다시 말라리아 인식의 날로 선포한 바 있다. 
[박원근 칼럼] 착하고 충성된 종
베토벤은 종인 어머니와 3류 극단의 악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베토벤이 13살 되던 해에 죽고, 술주정뱅이 아버지는 그가 17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명문가를 꿈꾸는 아이들 “굿뉴스 사관학교”
‘명문가를 이뤄가는 미래의 지도자’를 길러내고자 설립된 굿뉴스 사관학교. 이러한 남다른 비전은 굿뉴스 사관학교의 노경남 교장이 
사학법 무기한 단식에 목회자 6명 동참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우세현 목사(홍은돌산교회)가 9일째, 서경석 목사가 6일째 단식 중이다. 어제 10일에는 최충하 목사(전 예장대신 총무), 유영길 목사(초양교회) [사설] 반기독교적 문화에 적극 대처하자
도올 김용옥 교수의 요한복음 강의가 100강을 목표로 하다가 60강에서 조기종영됐다. 물론 EBS 내부에서 김 교수 강의의 경제성, 내용성에 대한 검토가 있었겠지만 “MBC·교회개혁실천연대는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
기독교참여연대(집행위원장 조규선 목사)가 최근 공군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대형교회를 비판하는 방송을 내보낸 MBC <뉴스 후>에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2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산호세 지역 최초로 산타클라라 연합 감리 교회(이성호목사)에서 EM과 YOUTH를 위한 영어 '비전스쿨(Vision School)'을 개최하며, 미전도종족 지역 현지 선교사를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체험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