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주간에 주신 십자가의 은혜”
지난 한 주간 동안 고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지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른 새벽 잠을 깨우면서 교회에 나오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과 감사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 북가주에 날마다 구원받는 이들이 넘치게 하소서
미주 한인교회 전체 3,711개 중 1,136개가 캘리포니아주에 밀집돼 있어 한인교회의 선교적 사명이 더욱 막중한 가운데,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세형 목사)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북가주제일침례교회에서 '북가주 … 박수웅장로, "부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우리 사랑할까요>의 저자로 잘 알려진 박수웅 장로는 오는 13일 14일 제 5기 KUMC 부부동산에 초청되어 '부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종교간 대화 회의' 참석 예정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방문할 브라질에서 종교간 대화를 주제로 열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리로드, 세속화로 물든 청년들 근본 신앙활동으로 인도
최근 미국에서 청소년과 젊은이 사역을 하는 목회자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몇몇 목회자들이 네트워크를 연결해 젊은이 사역에 있어서 ‘보다 근본적인 신앙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 원로·은퇴 목사 70% 이상 최저생활비 보장 못 받아
한국에는 교회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하다 은퇴한 원로 목사, 은퇴 목사들이 3천 명에서 5천 명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선에서 물러난 이들 목사가 겪는 가장 
'북미도 선교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과 캐나다에 살기 때문에 이곳이 복음화가 된 줄 알지만, 그 이면 속에 고통 받는 영혼들의 실정을 알지 못한다 
[교회이전 및 명칭변경]뉴욕염광장로교회->뉴욕시민장로교회
뉴욕염광장로교회가 뉴욕시민장로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재미고신 동부노회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노회 진행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재미고신, 총회장 조봉환 목사, 훼드렐웨이 중앙 장로교회) 제 38회 동부노회가 지난 4월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뉴저지 제일한인교회(담임 김은태 목사)에 
레크레이션으로 교회 모임을 즐겁게 하세요~
미주한인교회레크레이션협회는 4월 12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교회 레크레이션 지도자 교육을 진행한다. 한인교회가 양성한 아프리카 에밀리 선교사
가정교회 부흥성회,'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문교회 이재철 목사를 초청,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주제로 가정교회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교회 31% 캘리포니아에 밀집
4월 1일 발간된 2007년 세계 한인교회 주소록에 따르면 미주 한인교회는 모두 3,711개로 지난 해보다 309개 늘었고 이 중 31%인 1,136개가 캘리포니아주에 밀집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태웅 찬양칼럼]가치 있는 찬양
사람에게는 두 종류의 마음이 있습니다. 닫힌 마음의 사람과 열린 마음의 사람입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은 누구의 말도 듣지 아니합니다. 이런 사람은 고독합니다. 방주선교교회 13일부터 가정교회 부흥성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