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주일 출석 성도 3천여 명대”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후, 분당우리교회 출석 성도가 3천여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수 목사는 9월 4일 주일 오전 설교 말미에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후 (출석 성도가) 5천 명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사… 
“한국교회 설교, 신학 없는 윤리·도덕적 교훈에 불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Korea Institute for Reformed Preaching, 이하 설교연구원)이 30주년을 맞았다. 한국교회 강단 사역을 성경 중심으로 갱신하자는 목표로 1992년 설립된 설교연구원은 특히 한국교회에 청교도 사상을 보급해 왔다. … 
노래로 언어장애 극복한 美 오디션 스타 “하나님께 영광”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결선 진출자 아만다 맘마나(Amanda Mammana·19)가 앤드류 팔라우 목사의 전도 집회에서 언어장애를 딛고 일어선 사연을 간증했다. 맘마나는 올 여름 이 프로그… 
'故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 LA에서도 거행
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9월 14일(수) 오후 7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1750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90027)에서 거행된다. 
美 복음주의 목사 3명 중 1명 “선행으로 천국 믿어”
미국 복음주의 담임목사의 3명 중 1명이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믿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연구센터는 지난 5월 전국 교회 및 교단 소속 목회자 1천 명을… 
“22년간 아이슬란드 기독교인 23% 감소, 미국도 경각심 가져야”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3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김종훈 목사가 4일 주일설교를 통해 미주 한인교회가 가져야 할 영적 경각심에 대해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이… 
미 법원 “동성혼 촬영 거부권 인정” 기독교인 작가 손 들어줘
미국 연방법원이 동성 결혼식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인 사진작가를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 서부지법의 벤저민 비튼 판사는 “루이빌시는 이성 커플의 결합을 결혼으로 축… 
미 법원, 캘리포니아 교육구에 “반동성애 학생 클럽 허용하라” 판결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운동선수 동아리를 학군이 공식 승인을 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9항소법원은 지난달 29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있는 파이어니어 고등… 
'남가주 차세대 목회자 설교 축제' 제7회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 열린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7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이 10월 1일(토) 오후 2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 6959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에서 열린다. 
LA 출신 이란 방송인, 美 채널과 협력해 복음 전해
미국 LA 출신의 이란 방송인이 이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국의 방송 채널과 협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며,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Iran Alive Ministries, IAM)은 최근 채널원/카날 … 
소강석 목사 "총회 안정·화합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장인 소강석 목사가 "한기승 목사님의 양해서 제출과 오정호 목사님의 사과문 게재 등의 합의를 봄으로써, 선관위에서 오정호 목사님의 후보 확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2일 자신의 SNS를… 
WCC 제11차 총회 주요 어젠다는 '기후 위기'
현지 시간 지난달 31일부터 독일 카를스루에 콩그레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는 기후 등 환경 위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WCC 총회 관계자들은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후 위기'(clim… 
김수미 “56년 만에 주님 만나… 진작에 알았더라면”
배우 김수미가 최근 제48차 CBMC 한국대회에서 '진작에 알았더라면'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을 알고 달라진 자신의 삶에 대해 간증했다. 기독교 집안에 태어났지만 56년 동안 주님을 모르고 살았다는 김수미는, "푸른나무교회 … 
힐송 사임 후 첫 강단 오른 휴스턴 “과거의 유산, 실패로 규정 못해”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지 5개월여 만에 연단에 올랐다. 휴스턴은 지난달 29일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에서 “당신보다 오래가는 유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실수와… 
美 대형 기독교 로펌 신임 대표 선임…“신앙의 자유 적극 옹호할 것”
미국에서 종교 자유에 관련된 변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기독교 로펌 ‘자유수호동맹이 새로운 사장 겸 CEO를 선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유수호동맹은 단체의 법률 고문인 크리스틴 와고너를 새 수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