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드럴웨이선교교회 한어부 풀타임 사역자 청빙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한어부 행정, 청년부, 예배를 담당할 풀타임 사역자 1명을 청빙한다. 
미주 이민교회 목회자가 보는 한국교회의 위기는
뉴욕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최근 진행된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허 목사는 지난 26일 JAMA 중보… 
미 성경박물관, 그리스에 천년 된 복음서 사본 반환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박물관이 1917년 불가리아 군대가 그리스 수도원에서 약탈한, 천년 된 복음서 사본을 그리스 정교회에 반환했다. 성경박물관 큐레이터인 브라이언 하이랜드는 성명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손… 
미 법원, ‘건강보험에 낙태 포함’ 캘리포니아주 명령 기각
미국 연방 지법 판사가 수년간의 법적 투쟁 끝에 고용주가 개인 건강 보험 계획에 낙태 보장을 요구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명령을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4일 캘리포니아 동부 지방법원의 킴벌리 … 
"미국의 영적 부흥,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2022 다민족연합기도회(대표 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오는 10월 2일(주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에서 개최된다. 
미주기아대책본부 20주년..."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이하 KAFHI)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메릴랜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에서 선교 포럼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쁜우리교회 '이웃과 함께 하는 한가을밤의 음악회' 연다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10월 1일 (토)오후 7시, '이웃과 함께 하는 한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준곤 목사, 개인·사회 구원 조화한 민족복음화운동 전개"
"구원의 능력은 복음 속에 있습니다... 복음으로 인한 변화(구원)는 개인의 인격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사회적으로도 일어납니다... 민족 속에서도 일어납니다. 그래서 전인적입니다. 다차원적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복음은 개… 
"한국교회, 우리만 아닌 지역사회와 이웃 위한 공동체 돼야"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 종교사회학)가 지난 28일 높은뜻우신교회에서 피택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교인 특강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의 변화와 전망을 제시했다. 정재영 교수는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공동의회' 아니라 '공동은혜' 되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최근 있었던 공동의회와 관련,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28일 교인들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편지 서두에서 "아무래도 예배 중에 긴 인사를 드리는 게 적절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편지로… 
베네수엘라 경제가 몰락하는 동안, 기독교는 어떻게 됐나
미국의 빌 코너 작가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칼럼에서 "미국이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면, 베네수엘라와 같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은퇴한 미 육군 보병 대령 출신의 빌 코너 작가는 수 차… 
中, 삼자교회 가입 거부한 산시성 가정교회 해체
중국 당국이 국가가 통제하는 삼자교회 가입을 거부하는 교회들 단속을 위해 산시성 시안에 있는 역사적인 가정교회를 해체했다. 약 30년 전에 시작된 풍요의교회는 불법 기부금을 모은 혐의로 '이단' 취급을 받았다. 이탈… 
美 성경박물관, 1천 년 넘은 ‘복음서 필사 원본’ 정교회에 반환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성경박물관이 1917년 불가리아 군대에 의해 약탈당했던 복음서 필사 원본을 최근 그리스정교회에 반환했다. 이는 작성된 지 1천 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경박… 
“윤석열 대통령, 실수·성과 공존… 경청·팀워크 보여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 원인에 대해 '윤핵관' 권력다툼, 이준석 대표 축출 시도, 경찰국 신설 잡음, '내부총질' 문자 등을 꼽으며 '경청'과 '팀워크'의 지도자… 
러 총대주교, 종교자지도자회의 불참…교황과의 만남 무산
러시아 정교회의 수장인 키릴 총대주교가 다음달 열릴 세계종교지도자회의에 불참을 통보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로써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