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시 또 하나의 거대한 선교지'
미국 IFES(IVF의 국제명칭)의 알렉 힐(Alec Hill) 대표가 지난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6백명의 세계 IFES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 앵카스터에서 성황리에 열린 IFES 세계총회에 참석한 후 ‘선교지, 특히 선교지로서의 … 컨티넨탈 싱어즈, 열정과 성숙함으로의 초대…
지난 7월 29일에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는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를 초청하여 한 여름 밤의 열띤 찬양 집회를 가졌다. 1907년 부흥 다시 산호세지역 청년들에게 임하길
1907년 평양대부흥을 다시 한번 희망하며, 부흥을 갈망하는 산호세 청년부들이 연합한 부흥집회가 8월 초에 열릴 전망이다. 올해초 산호세교회 청년부를 중심으로 'Again 1907 in Bay Area' 북가주 청년연합부흥집회가 새누리 침례교회… 상항서부한인교회, 선교부흥집회 개최
상항서부 한인교회(김명모 목사)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 EM 비전 수련회를 Lake Tahoe에 있는 장로교 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8월 24일부터 26일에는 캄보디아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조봉기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박은조 목사, ‘2명 희생’ 유가족에게 진심 사죄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가 1일 오전 10시 30분 故 배형규 목사, 故 심성민 씨가 희생된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히며, 국민에게 보내는 사죄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검은 양복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나온 박 목사는 기자회견 … 
21세기 찬송가 문제 있다
찬송가공회와 교단장협의회의 싸움으로까지 번졌던 21세기 찬송가 발간 사업. 21세기 찬송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움직임이 미국내 한인교계에서도 번져나갈 전망이다. 
“이웃 사랑하는 교회될 터”
서북부 연회의 한인목회자들과 벨뷰지역 미국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기도로 성원한 이날 예배에는 감리교 
“충성된 일꾼으로 하나님 영광을”
명성장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구자경목사 초청 부흥사경회(13일~15일)에 이어 15일 오후 3시 창립기념 및 임직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교계가 한인사회 발전 동참하겠다”
워싱턴 지역 기독교계가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하는 일에 적극 동참 할 것을 공식적으로 결의하므로서 동포사회 미래를 밝게하고 있다. 금문교 투신 자살 막기 위해선...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는 유달리 투신자살하는 이들의 수가 많다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 1937년 다리 완공 이해 지난 70년간 자살한 사람만 1300명이 넘는다. 지난 해는 34명이 자살을 기도했고, 올해에도 현재까지 23명에 이르고 새누리침례교회, 가정생활 주제로 부흥회 열어
새누리침례교회(오석 목사)는 행복한 신앙생활이란 주제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07 새누리부흥회를 열었다. 美, "인질 구출 협상에 전력 기울여 달라"
고 심성민씨 살해 소식이 전해진 30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인억)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는 이번 피랍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미국과 아프간 정부의 적극적 협조와 탈레반 지도부의 인도적 인질… 워싱턴 한인들, “美 인질 구출 협상에 전력 기울여 달라”
고 심성민씨 살해 소식이 전해진 30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인억)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는 이번 피랍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미국과 아프간 정부의 적극적 협조와 탈레반 지도부의 인도적 인질… 
나눔손 멤버들, 밀알 식구들과 영화감상하며 교제의 시간 가져
31일 오전 10시 30분, 플러싱 한인교회(담임 변창국 목사)에서 밀알 선교단(단장 김자송)식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나바호 현지인들과 함께 나눈 하나님의 은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부 주관으로 Mountain Valley(유타주와 아리조나주 경계선상)에 위치한 나바호(Navajo) Nation(인디언 보호구역)으로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