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2007 복음화대회 평가회 열려
어린이대회 참여인원까지 포함하면 연인원 10,0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던 이번 할렐루야 대회에서는 ▲성인대회에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했다 ▲대회 시작시간과 마치는 시간이 잘 지켜졌다 이집트 경찰, 기독 여성 구타 후 다시 잔인한 가족에게 보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음)을 체포해 가족에게 넘겨 주었다. 매일선교소식은 한 여성이 이슬람 신자 집안으로 도망쳐나왔다가 다시 끌려갔다고 전했다. 이집트 경찰, 기독 여성 구타 후 가족에게 넘겨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음)을 체포해 가족에게 넘겨 주었다. 매일선교소식은 한 여성이 이슬람 신자 집안으로 도망쳐나왔다가 다시 끌려갔다고 전했다. 뮤지컬로 세계에 선교 한류 일으켜요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단장 노형건)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페루에서 선교 뮤지컬 공연 일정을 가진다. 이번 공연 일정에는 40명의 단원과 10명의 스텝이 함께 참여한다. 단원들은 페루에 있는 원주민 교회에 … 청년부들.. 은혜간구하며 금식기도 통해 수련회 준비
산호세 온누리교회 청년부 대학청년부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여름수련회를 떠난다. 손창남 선교사(OMF 대표)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수련회는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어(AMBASSADOR OF CHRIST)을 주제로 진행된다. 100여년 역사 한국교회가 이런 평가와 지탄 과연 합당한가?
23명이나 되는 자기 동족이 남의 나라 땅에서 납치되어 죽음의 공포속에 하나 둘씩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때문에, 정부에서 여행을 삼가달라는 곳으로 무모하게 떠났다는 것 때문에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 100여년 한국교회가 이런 평가와 지탄 받을 만한가?
23명이나 되는 자기 동족이 남의 나라 땅에서 납치되어 죽음의 공포속에 하나 둘씩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때문에, 정부에서 여행을 삼가달라는 곳으로 무모하게 떠났다는 것 때문에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 
타코마새생명교회 임규영 목사 상항 지역 집회 인도
신앙도 부흥도 '함께' 빚어간다
혹자는 "남가주에서 교회가 합쳐서 잘 되는 경우 못봤다" 한다. 과연 그럴까. 하나로커뮤니티교회의 현주소를 묻는 과정은 그래서 흥미롭다. 작년 2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예배를 드리던 하나로커뮤니티교회는 라 푸엔 '온전한 십자가 증거하지 않는 복음, 유사 복음일 뿐'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지난 25일 설교에서 "오늘날 놀랍게도 참 복음을 증거하기 보다 겉모습으로만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했다. "복음이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데서 시작되고, 참기쁜 … 
[칼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
탈레반에 의하여 아프가니스탄에 인질로 잡힌 한국인 23명이 무사히 석방되기를 우리 모두 간절히 기도했는데, 7월 27일(금) 오전 8시 현재로 배형규 목사가 살해되었으며 탈레반, 최종 협상 '8월1일 오후 4시30분' 엄포
오직 죄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탈레반과 절대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아프간 정부의 강경한 입장이 연속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정부 또한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에 난항을 표하고 있어 사태는 더욱 긴박한 상황이 지속… 멕시코 아동사역 위한 JAMM 2007 부흥집회
HI Mission(Helping Indian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멕시코 팔로마 지역에서 JAMM(Jesus Awakening Movement Mexico) 2007 부흥집회를 가진다. HI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는 인디언 어린 아동 및 청소년의 크리스찬 교육이 절… 두 번째 인질 피살자 심성민 씨로 최종 확인돼
심성민(29) 씨가 피살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외교부는 31일 오후 1시 “탈레반에 납치된 심성민 씨가 피살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피랍자 가족 “인간이 이럴 수 있다니”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중 2번째 희생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감정을 통제해 왔던 피랍자 가족들도 끝내는 탈레반의 비인간적인 실체에 울분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