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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OCA 내셔널 조지우 사무총장, 노인회 김병기 부회장, OCA-GA 트리샤 성 신임회장, 조지아 파워 조세핀 탄 박사, OCA 내셔널 켄 리 회장, 한인회 이국자 수석 부회장, 박철효 사무총장, 박인영 문교위원장, OCA-GA 케이트 킴 부회장, 조지아 주립 대학교 정치학과 킴 라이만 교수

    ‘계속 다리 놓는 한인회’ 아시안 커뮤니티와 협력 강화

    ‘계속 다리 놓는 한인회’를 표방하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의 행보가 신묘년 새해에도 계속 되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 29일 오후 6시부터 애틀랜타 차이나 타운 소재 오리엔탈 펄 레스토랑에서 열린 OCA-GA(지회장 트리…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과유불급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라는 말입니다. 넘치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모자라는 것은 무조건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선 환영 받지 못할 말이지만 살다 보면, 그 말에 고개가 …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과유불급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라는 말입니다. 넘치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모자라는 것은 무조건 못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선 환영 받지 못할 말이지만 살다 보면‥
  • 서광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컬럼]남의 집 쓰레기를 뒤지지 마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의 중대한 문제와 의결 사항을 처리하는데 입장이 곤란할때 사인을 하기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 말은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이다. 이러한 말은 …
  • 시애틀 서광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컬럼] 남의 집 쓰레기를 뒤지지 마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국가의 중대한 문제와 의결 사항을 처리하는데 입장이 곤란할때 사인을 하기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 그 말은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Don’t Ask, Don’t Tell‥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맙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롬 7:13) 우리는 죄를 가볍게…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맙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롬 7:13)‥
  • 김양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제는 하나님의 비전만을 바라보자”

    엄 목사는 “부임하기 전에 교회에 많은 아픔이 있었는데 지난 1년 동안도 아픔이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도 역사하셔서 목회를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제는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
  • 독감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장면.

    버지니아한인회가 라티노에게 베푼 사랑

    접종 후 남아있던 여유 200인분을 라티노 도시빈민선교기관인 굿스푼선교회에 도네이션하면서 이날 접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
  • 북한 선교의 전망과 방향성

    제24회 성결포럼(Holy Life Forum)이 오는 2월 7일(월) 북한 선교의 전망과 방향성 이란 주제로 미주성결대학교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박영환 교수(서울신학대학교)이며 논찬위원으로는 김수철 목사(소중한 사람들 대표), 김병호 목사…
  • LA 우리교회 창립 2주년 부흥집회

    일시: 2011년 2월4일(금)-6일(주일) 장소: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대강당
  • 정관봉 목사

    [정관봉 칼럼] 하나님의 교회

    교회의 갈등으로 교회의모습이 세상 사람에게나 교인들에게 나쁜 영향을주어서 교회를등지게 하고 있다.무엇이 문제인가? 목회자와 교인의 문제인가? 당회가 있는 장로교파의 경우 목회자와 장로와의 문제인가
  • 이진수 목사(뉴비전교회)

    뉴비전교회,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뉴비전교회는 2월 6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이진수 목사 취임예배를 갖는다. 30주년 기념예배는 오전 9시 15분과 11시 15분에 두번 드리고 취임예배는 오후 5시에 본당에서 드릴 예정이다.
  • 그레이스 UMC, 미국교회와 설음식 나누는 행사가져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김은영 목사)는 이번 주일 2월 6일에 미국교회와 설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 한국내 탈북민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의 찬양과 기도, 간증특별집회가 지난 1월 26일 약 600여명의 지역교민들이 참석하여 2시간에 걸쳐 열렸다.

    '탈북민들, 먼저 복음받아들여 북한선교할 사명있다'

    한국내 탈북민 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의 찬양과 기도, 간증특별집회가 지난 1월 26일 약 600여명의 지역교민들이 참석하여 2시간에 걸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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