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자연 목사,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 등과 면담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과 함영준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이 1일 오전 잇따라 한기총을 방문해 길자연 목사와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홍재철 목사와 김운태 총무가 배석했다. [김지성 칼럼] 집중 또 집중
무엇이든 집중하면 얻게 되어 있습니다. 현대 스포츠를 보면 체력 또는 기술면에서는 비교적 평준화가 되어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보더라도 아주 약체팀을 제외하고는 선수들의 개인기나 체력 등은‥ 
현대車 목회자 위한 패키지 2월 계속된다!
푸엔테힐스 현대자동차의 목회자들을 위한 ‘패스터 패키지’가 2011년 2월에도 계속된다. 차종은 전과 같이 ‘2010년 New 엘란트라’이다. 서울신대 박영환 교수 초청 ‘북한선교’ 포럼 열린다
북한선교 전문가이자 서울신대 선교학 박영환 교수 초청 제 24회 성결포럼이 2월 7일(월) 오전 10시 30분 미주성결대학교 채플(임마누엘선교교회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결포럼의 주제는 ‘북한 선교의 전망과‥ 제 14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실로암교회에서
제 14차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 회장 제석호 목사) 총회 및 수련회가 오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제14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열린다
제 14차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 회장 제석호 목사) 총회 및 수련회가 오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버지니아한인회가 라티노에 베푼 사랑
지난주 갑자기 내린 기습 폭설로 5인치 이상의 진눈깨비로 끔찍한 교통대란을 겪었던 버지니아 일원엔 아직도 급하게 밀어 쌓아둔 눈더미가 녹지 않은채 곳곳에 방치되어 있다. 한국 최대 명절 구정 설날이 가까운‥ [말씀의 향기] “이슬”
건조한 이곳 남가주 지역은 비가 늘 부족하지만 밤마다 내리는 이슬로 초목이 말라 죽지 않습니다 
[이재석 칼럼] 이명(移名)
‘이명’의 이(移)는 ‘옮길, 변할 이’이고, ‘이명’의 명(名)은 ‘이름 명’이며, “이름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예로 개교회의 목사는 그 교회가 속한 노회(같은 교단의 교회들이 지역별로… 한기총 비대위 “길자연 목사 직무수행 중지하라”
지난 한기총 제22회 정기총회 파행사태 이후 결성돼 길자연 목사의 대표회장 당선이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던 한기총 개혁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칭, 이하 비대위)가, 2월 1일 기독교회관에서 재차 기자회견을‥ 
[안정섭 칼럼] 목발
작년 말에 아이들의 2주 겨울 방학동안 제가 아이들에게 약속한 것 중에 하나가 함께 스키를 가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콜로라도에 사는 주민에게 특별히 제공되는 특권 중에 하나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스키장 … 
마지막 추수 때의 절박한 선교지, 중남미를 깨운다
중남미 지역을 선교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11년 중남미 선교 중보대행진’이 한창이다. ‘내가 그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4)을 주제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간 멕시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킹덤 미니스트리 ‘가정’ 하나님 나라 위해 못할 것 없다”
가정 사역과 함께 대학교 상담대학원 원장을 담당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남편이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거의 식물인간이 되어 남편의 치료를 위해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설립되어 운영되던 홈은‥ 
30년 목회 노하우가 단 2시간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공동 주최한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31일 오전 11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세리토스장로교회 청년부인 리얼 미니스트리(Real Ministry)의 겨울 수련회가 말리부 해변에 위치한 캠프장에서 개최됐다. 강사는 이석준 목사(전 북가주 뉴라이프선교교회)가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