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혁명과 새 정권 탄생에 따른 선교적 전망
1. 튀니지 혁명의 영향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아랍국가의 튀니지에서의 시민봉기로 인한 정권 퇴치가 자극이 되었음은 자명한 일이다. 이는 튀니지보다도 더 오랜 시간 동안 독재 속에서 살아왔던 이집트인들의 마음에 경종을 … 
평양과기대 “교수들 자유롭게 예배모임”, 사실일까
식량난이 만연한 북한에서도 지난해 개교한 평양과기대 학생들은 하루 세 끼 식사가 잘 나오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신용철 칼럼] 고향같은 교회를 꿈꾸어 본다
지난주 목요일인 2월 3일은 고국의 큰 명절인 구정, 설날이었다. 어릴적에 설날이 되면 설빔이라고 새 옷이나 새 신을 부모님들이 사주셔서 설날 신고 입고 즐거워하고 행복했던 생각이 생생하게 난다 
[선교 칼럼] 한국 선교를 깨운다(20)
가장 건전한 교회 성장은 단일교회의 확장이 아니라 지교회를 세워 연장적 교회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형교회를 세우기보다는 지역으로 분할하는 것이고, 농촌이나 낙도에 교회를 세우는 일‥ 
하나님의 형상이 드러나는 삶
창세기 1 장의 말씀을 따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 여섯 째 날 지으셨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의논하시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복을 주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해 질뿐… 
[장홍석 칼럼]믿음의 장인이 되십시오
‘장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요즘엔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을 지칭한다는 면에선 ‘달인’이라는 말과 비슷하… 
[장홍석 칼럼] 믿음의 장인이 되십시오
‘장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요즘엔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을 지칭한다는 면에선 ‘달인‥ 
[김칠곤 컬럼]아낌 없이 주는 나무
지난 1월 딸의 생일이 되었는데 저녁까지 기다려도 아빠와 엄마가 자신을 위해 생일케익 하나 준비하지 않은 것을 본 딸이 작정한듯이 필자와 아내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딸 생일이 되어도 케익하나 없습니… 
[김칠곤 컬럼]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지난 1월 딸의 생일이 되었는데 저녁까지 기다려도 아빠와 엄마가 자신을 위해 생일케익 하나 준비하지 않은 것을 본 딸이 작정한듯이 필자와 아내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딸 생일이‥ 
[김만식 컬럼]회색지대
진정한 교회를 만들려면 회색지대를 없애야 한다. 회색지대는 불신자보다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만든다. 세상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들이 회색지대에 속해 있다는 것을 … 
[김만식 컬럼] 회색지대
진정한 교회를 만들려면 회색지대를 없애야 한다. 회색지대는 불신자보다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만든다. 세상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들이 회색지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춘계 부흥회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오는 3월 3일(목)부터 6일(주일)까지 춘계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본국 대구 삼덕교회 김태범 목사가 나선다. 
부흥의 진원지는 “하나님 마음 품은 소수”
미국 부흥을 위한 한인 중보기도자의 손이 애틀랜타에서 높이 들렸다. 9일 제 16차 자마 전국 중보기도컨퍼런스는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예배당을 가득 채우는 2천여 인파를 동원하며, 중보기도를 향한 애틀랜타 주민… 
[김정오 컬럼]설교는 잘하는 것이 보다 잘 실천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목회자가 사역에 사용하는 시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은 말씀과 기도에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평균 5,6편의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일주일에 6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일… 
[김정오 컬럼] 설교는 잘하는 것 보다 잘 실천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목회자가 사역에 사용하는 시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은 말씀과 기도에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평균 5,6편의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일주일에 6편을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