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칩에 관한 재미고신 북서노회의 성경적 입장
요즘 씨애틀을 비롯한 훼더럴웨이, 타코마 지역의 몇몇 성도들이 혼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찬 미디어’를 통해 연재된 ‘베리칩’ 관련 기사들과 근래 시중을 떠돌고 있는 몇몇 책자들의 주장 때문입니다‥ 
GCU, <기독교 신학 입문> 번역판 출간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출판사가 유스토 L. 곤잘레스와 자이다 M. 페레즈의 공동저서 <기독교 신학 입문(An introduction to Christian Theology)> 번역판을 최근 출간했다. 
미국 대형교회 목사, “지옥은 없다” 밝혀 논란
미국 복음주의 계열의 유명 목사인 미시간 주 마스힐바이블 교회의 롭 벨 목사(40)가 지옥이 없다는 내용의 책을 발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설교는 목회자 평생의 짐… 그래서 기도한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목회자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하고, 또 흔한 척도는 무엇일까. 옳고 그름의 당위성을 떠나 현실적으로 그것이 설교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드물 것 같다. 목회자는 오직 설교로 말하고 [한인이민사] 한인 사회에서 한인 교회가 차지하는 비중
한인 교회는 한인 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발전하였다. 제 2부 제 2장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01년 7월 현재 애틀랜타와 그 인근에 한인 교회가 143개나 설립되어 있다. 다양한 측면에서 볼 때 한인 교회가 
“강한 무신론자로 남고 싶다면, 그의 글을 경계하라”
“나는 내 나름의 이단을 창설하려고 노력했는데, 거기에 마지막 손질을 가했을 때 그것이 바로 정통신앙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김동호 목사, 천안에 개척… “마지막 섬김 될 것”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다시 교회를 개척한다. 김 목사는 충남 천안에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이하 씨앗교회)를 개척, 지난 6일 이 교회에서 처음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지난 2001년 높은뜻숭의교회를 개… 
하나님께 드릴 것은 사랑뿐, 찬양의 향유 흠뻑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이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특별 찬양 채플 시간을 가졌다. 북한 주민들 절반 이상 “남한으로 가고 싶다, 당장”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NKSIS)가 6일 북한 내 소식통들을 통해 북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절반 이상의 주민들이 당장 남한으로 가고 싶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의 뿌리깊은 ‘세뇌’ 재미고신 북서노회 ‘베리칩’에 관한 성명 발표
‘베리칩’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박위림 목사, 이하 북서노회)는 '베리칩에 관한 본 노회의 성경적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는 주… 재미고신 북서노회 '베리칩'에 관한 성명 발표
‘베리칩’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박위림 목사, 이하 북서노회)는 '베리칩에 관한 본 노회의 성경적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는 주… 
홍삼열 목사 "각 교단의 차이, 배울점은?.."
홍삼열 목사(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는 최근 총 7번의 기독교 교단들을 주제라는 그동안 이민목회현장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시리즈 주일설교를 진행했다. 주일설교 주제는 카톨릭교회로부터 시작해 루터교회, 장로교회, … 
[안정섭 칼럼] 흰머리 한가닥
언젠가 딸아이가 아빠 머리에 흰머리가 보인다며 뽑겠다고 난리였습니다. 끝내 못 뽑게 했습니다. 이유는 머리카락 한 가닥 한 가닥이 제겐 매우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어려서부터 저는 남달리 넓은 이마를 타고 났습니다.… LA국제 한의학 세미나 개최
오는 12일 미국 주류 교포사회에 한미 양국간 한의학의 교류 확대를 통해 미국내 한의학의 위상을 알리는 동시에 질 높은 한의학 홍보를 위한 세미나가 LA 동국대학교 대강당 4층에서 열린다. 영엔젤스어린이합창단 美 대통령상 수상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은 영엔젤스어린이합창단(회장 이희숙, 지휘 박세연) 소속 단원 3명이 미 대통령상 골드어워드와 골드 뱃지를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화음으로 봉사한 이주현(노스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