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의 성윤리> 세미나

김창환 후보, “2세와 1세가 함께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제30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창환 후보(기호 2번)가 29일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대 공약을 발표했다. 17년간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를 운영, 학교를 연방대학인증기관 TRACS 최종단계까지 이끌어 낸 풍부한 … [이준 칼럼] 한 형제에게 보내는 편지②
오늘도 새벽 예배를 마치고 교회 근처의 산책로로 달려갔습니다. 산책로 양옆으로 아름드리 나무가 가득한 그곳은... 
[이준 칼럼] 한 형제에게 보내는 편지 ②
오늘도 새벽 예배를 마치고 교회 근처의 산책로로 달려갔습니다. 산책로 양옆으로 아름드리 나무가 가득한 그곳은... [최선주 칼럼] 먹는 일
식습관과 관련한 사람들의 마음과 그와 관련한 관계속의 부작용을 생각하자니 문득 찬물에 밥을 말아서 후두룩 먹던 소설속의 주인공이... 
유향의 역사, 사용 그리고 유향재료들①
나는 이제 향, 특히 유향에 대한 나의 단상을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그런데 몇 가지 질문, 그러나 동일한 한 가지 질문이 들게 된다. 말씀... 
“북미주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 개최
미국의 영적 회복과 기도운동을 위해 미주 지역에 있는 25개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및 대표들이 모여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미기총(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에 
어떤 이유든 자살은 죄가 되나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의 장례식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병상 중에 자살을 했는데, 유서를 남기고 돌아 가셨습니다. 유서의 내용은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고 자신이 살아 있으면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될 것 같아서 가족… 
한국어 교육에 문화와 예술 더한다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올 가을학기부터 ‘베다니한국문화예술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안인권 칼럼] 제일 곤란한 길만 걷는 사람
“우리의 모토는 ‘제일 곤란한 길’을 골라서 걷는 것이다. 승부 결과 따위는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다. 우리는 오로지 결과를 분석해서 품질을 높이고, 좀 더 안전한 자동차를 고객에게 선보일 것이다. 혼다는 보다 나은 새 차 통영의 딸 구출, 한국교회가 앞장선다
최근 196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 출신의 소위 ‘통영의 딸 신숙자’ 씨에 대한 사건이 알려져, 국내에서 교회를 중심으로 석방 운동이 거세지고 있다. 
사랑의 찬양제

“지도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심장을”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 대표단과 탈북자들이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워싱턴 방문 일정을 22일, 북한 자유운동을 위한 평화콘서트로 마무리했다. 20일 국회에서 청문회를 갖고, 탈북자 및 북한의 인권 참상을 증언한 탈북자 
헌신적인 목회자라고만 생각했는데, 그의 이면에는...
조지아를 중심으로 동남부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역자로 활동해 온 86세의 남성이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목요일 구속됐다고 AJC에서 보도했다. 뉴욕교협 회장선거 2파전 될 듯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차기 회장 선거가 2파전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뉴욕교협이 회장후보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기송 목사와 양승호 목사가 각각 회장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