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한기총 별도 방북시 적극 협조키로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2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방문해 길자연 대표회장 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눴다. 류 장관은 한기총을 찾은 자리에서 참석한 20여명의 기자단에게 먼저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 美 50개주 찬양선교 떠나는 70대 노부부
미주 50개주를 자동차로 횡단하면서 찬양 선교를 펼치려고 준비 중인 70대 장로가 있어 화제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이영복 원로 장로는 얼마 전에 미 전역을 다닐 중형밴을 마련했고, 뒤 화물칸에는 침대와 여러 가지 
끝까지 함구했던 뉴욕교협 감사들
정기총회를 앞두고 뉴욕교협 집행부와 감사들이 화해를 위한 합의를 시도했으나 좁혀지지 않는 입장차만을 확인한 채 무산됐다. 21일 저녁 교협 사무실에는 2명의 감사와 김원기 회장, 현영갑 서기 및 선관위원장 대행, 허윤준 … 감사문제 첨예한 대립, 특별위원회 구성되나
뉴욕교협 집행부와 감사들이 정기총회를 앞두고 화합을 위한 마지막 회동을 가졌지만 결국 합의에는 실패했다. 이날 양측은 행정감사에 대한 합법성 여부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계속하다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선거사전등록제, 200여개 교회로 마감
뉴욕교협이 이번 회기에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 사전등록제에 총 205개 교회가 등록하면서 마감됐다. 증경회장도 10여 명이 사전등록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뉴욕교협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205명, 평신도 205명,… 뉴욕교협 선거사전등록제, 200여개 교회로 마감
뉴욕교협이 이번 회기에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 사전등록제에 총 205개 교회가 등록하면서 마감됐다. 증경회장도 10여 명이 사전등록했다. 이에 따라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뉴욕교협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205명, 평신도 205명,… 
뉴욕교협 집행부-감사 화합 협의 결렬
뉴욕교협 정기총회를 앞두고 21일 저녁 감사 2명과 교협 집행부간의 긴급 회동이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이뤄졌으나 양측의 입장을 좁히지 못한 채 모임이 해산됐다. 당초 이번 모임은 김원기 회장과 이종명 부회장간의 화합과 같… 
플로리다주, 본국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김희범 주애틀란타 총영사는 10월 21일(금) 오후 2시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소재 도로안전청 (Department of Highway Safety and Motor Vehicles: DHSMV) 청사에서 샌드라 램버트(Sandra Lambert) 플로리다주 도로안전청 운전면허국장과 함께 “대한민… 
‘아랍의 봄’ 선교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42년간 철권통치 했던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그의 죽음으로 결국 막을 내렸다. 아랍의 봄이라고 명명되는 중동 튀니지 젊은 청년의 분신자살이 계기가 돼 벤알리 전 대통령의 23년 독재정권을 
UMC, 목회자도 고령화 심화
미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에 이어 목회자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55세에서 72세까지 
北 인권 상징 된 ‘통영의 딸’ 구명 여론, 전 세계 확산
‘통영의 딸’이 북한인권 운동의 대표적인 ‘아이콘(icon)’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영의 딸’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에 간호사로 갔다가 북한 대남공작부서의 유인작전에 포섭된 남편 때문에 입북한 후 구금돼 있는 통영 출… 현금으로 50만불 집 사면 거주 자격 주는 美 비자 신설
앞으로 미국에서 주택 구입에 현금으로 5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은 누구나 `주거비자'(residence visa)를 받게 될 전망이다. 민주당 소속 찰스 슈머(뉴욕)와 공화당의 마이크 리(유타) 연방 상원의원은 얼어붙은 주택시장을 … 
1세·2세 피택장로, 나는 무엇을 꿈꾸나?
벌써 두달 전이다.한국 호산나교회에서 시도한 ‘목양장로’ 사역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에는 “장로의 역할의 90%는 목양에 있고, 행정에 있지 않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장로사역이 소개됐다. 일부 교회에서 지나치게 행정에 … 
멘토와의 일주일, 목회의 본질을 본다
신학 과정을 마치고 목회 현장을 섬기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재교육과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연합감리교회한인총회(회장 이성철 목사) 주관 ‘목회자학교’가 지난 17일부터 내일(22일)까지 노크로스 소재 심슨우… 
UMC. 성도들뿐 아니라 목회자도 고령화 심화
미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에 이어 목회자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55세에서 72세까지 정회원 목회자는 8,790명인데 비해, 35세 이하 목회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