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대표회장 김승희 목사 취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뉴욕대표회장에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본부는 10일 오전 8시 금강산 연회장에서 김승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 
애틀랜타 연합 찬양팀 구성해 지역 교회 섬기겠다
애틀랜타 지역을 음악으로 섬기고 모든 교회의 찬양예배 네트웍을 구축하기 꿈꾸는 예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바로 스와니에 위치한 뮤직팩토리아카데미(Music Factory Academy, 이하 뮤직팩토리)이다. 70년대 김훼밀리 6인조(… 
강철환 대표, “북한 복음화, 체제 변화가 최우선”
지금까지 진행된 기독교의 대북선교는 첫째로 북한 공산정권과 협력하지 않는 방법(탈북자 구출, 풍선 보내기, 대북 전단 살포, 라디오 보급)과, 둘째로 북한과의 협조를 통한 구제 사업 및 기관 건립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미국 가정교회 목회자, 조닝변경 안했다며 감옥행
7년 간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한 목회자가 최근 60일 수감형과 벌금을 선고받고 지난 9일(월) 수감됐다. 이유는 조닝(Zoning, 구역) 변경을 하지 않은 채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이성자 칼럼]거룩으로의 부르심
지난 7월 특별새벽기도 기간, ‘거룩’ 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기간 매일같이 거룩에 대한 주제를 다루면서 어느 날 새벽, 저는 주님 앞에 심각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물론 막연히 거룩에 대한 
말씀의 향기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마음이 부패해지면서 스스로 죄를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풍요한 복이 우상숭배를 하게 하고 넉넉하고 걱정없는 삶이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까맣게 잊게 한 것입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원로목사 칠순 기념 감사예배 마련
크고 작은 교회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에 갈등으로 교회가 아픔을 겪는 가운데, 한 미주 한인교회에서는 원로 목사와 담임 목사 간의 존경과 배려로 목회 이임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김동호 목사 “전병욱 목사, 피해자 용서 없이 개척은…”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가 전병욱 목사의 목회 재개에 대해 “피해자들의 용서가 없다면 목회를 다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예장 합동, WCC한국준비위에 공개토론 제안
예장 합동(총회장 이기창 목사)측이 WCC 총회 한국준비위측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합동측은 9일 정준모 부총회장, 홍정이 목사, 문병호 교수 등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8월 20~30일경 토론회를 제3의 장소에서 양측의 … 
PCUSA, ‘결혼은 남녀간’ 정의는 지켰지만…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 
한재홍 목사가 할렐루야대회서 무릎꿇어 기도한 이유
2012 뉴욕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8일, 앞자리에 앉아 있던 뉴욕교계 지도자 중 유독 간절히 기도하는 원로가 있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이자 RCA 한인교회 원로 지도자인 한재홍 목사(신광교회)다. 한재홍 목사는 이날 장… 
미국장로교, ‘결혼은 남녀간’ 정의는 지켰지만…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됐다. 제220회 미국장로교 총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개최됐으며 제221회 총회는 2년 후에 열… 
“초대교회의 성장은 ‘돈이 많아서’가 아니었다”
목회자가 직면하는 가장 큰 유혹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돈이다. 오늘날 대형교회를 향한 비판도 알고보면 돈 때문인 경우가 많다. 물질만능주의 시대, 돈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과연 어떠해야 할까. 바른교회아카데미는 ‘하나… 
PCUSA, 남녀 결혼 정의 지키기로
올해 미국장로교(PCUSA) 총회에 상정됐던 ‘결혼 정의 변경’ 안건이 338대 308의 근소한 차이로 누락됐다. 이 안은 결혼의 정의를 ‘남녀간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변경하자는 내용으로, 사회적결 
남가주목사회, 새 수석부회장에 이우형 목사
이번 회기 수석부회장이었던 김영모 목사는 한국 광주시에 소재한 모 교회에 청빙돼 지난달 부회장직을 사임하고 한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수석부회장직에 오른 이우형 목사(미주제일교회)는 공천을 받아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