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39회기 선관위 일정 확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원기 목사) 일정이 확정됐다. 선관위의 활동은 7월31일부터 개시돼 오는 8월16일 정·부회장 및 감사 입후보 등록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나이지리아 목사, 무장괴한 손에 순교해
죽음의 위협 속에도 결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던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의 '숭고한 신앙'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지금도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있다. 미국 오픈도어… 
다민족교회, 미국 인종차별 및 수입격차 해소에 기여
교회가 인종 간 수입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듀크대학교의 엘리자벳 어네넛과 코네티컷대학교 스티븐 로스 등 경제학 연구팀이 발표한 인종 간 수입 격차 문제에 대한 연구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 WCC 준비위, 8월 한달 총회 성공개최 위한 교단·단체 방문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 이하 준비위) 는 8월 한 달간 교단과 연합기구 등을 방문해 WCC 부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1일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를 비롯… 
'2013년 복음화 대회'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목사 주강사로 확정
'2013년 복음화 대회' 주강사로 한국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를 초청해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11, 12일 서부지역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13~15일 동부지역 집회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 
AARC-한인교회 손잡고, 자녀양육 세미나 연다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손잡고 매주 금요일 자녀양육세미나를 진행한다. 16일(금) 시작해 4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던 '어머… 
커넬대 김화영 신임 이사장, “평강의 하나님께 맡긴다”
애너하임에 위치한 커넬대학교(박태문 총장)가 이사장 취임예배를 31일 오후 7시 30분에 대학 강당에서 드렸다. 이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김화영 박사는 한국에서 성형의과 전문의 활동, 나병환자들이 있는 소록도와 애양원에서 1… 
콩히 목사, “하나님께서 ‘미안하다’ 하셨다” 설교 논란
교회 자금을 전용한 혐의로 기소된, 싱가포르 시티하비스트교회(City Harvest Church)의 콩히 목사가 이번 주 또 다시 논쟁의 중심에 섰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얼마 전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내가 현재… 
30개국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 규탄”
기독교계 시민단체들이 8월 1일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을 규탄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탈북난민구출네트워크와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 주최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관한 이 캠페인은, 세계 30개국 중… 
“미국 기독교의 가장 큰 문제는 신앙의 소통 실패”
미국 뉴욕의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티모시 켈러(Timothy Keller) 목사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들에게서 추려낸 ‘문화와 기독교’에 대한 12개 질문에 대해 답했다. 이 가운데 유명한 시인인 제퍼슨 버스케(Je… 
美 교회서 받은 사랑과 축복, 이제는 한인 교회가 전한다
123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교세 축소와 재정 약화로 교회 보수의 어려움을 호소한 미국장로교(PCUSA)소속 미국교회에 한인 교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제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8월 1일부터 3박 4일 동안 23명의… 
뉴저지교협, 미자립교회 돕는 아름다운 화음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소망음악회를 7월28일 오후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음악회 출연진 140명을 포함 3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남녀노소를 불… 나이지리아 카노, 기독교인 거주지폭탄테러... '15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 최대도시인 카노 기독교인 거주지에서 29일(현지시간) 여러 차례의 폭탄 공격으로 15명이 숨졌다고 경찰 간부의 말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 지역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 하람이 전부터 노렸던 목표…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 세워졌다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ARPC 교단)가 세워졌다. 그동안 플러싱에서 유학생들을 이끌어 왔던 담임 유태웅 목사는 청년선교의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 키세나 대로와 495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지점인 59-26 Kissena Blvd… 
미국 재부흥 위해 세계를 움직이는 미동부 핵심 도시 선교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한 런던, 파리, 홍콩, 미국 등 유럽과 아시아 각 국에서 약 30명의 다음 세대 리더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