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디신학교 직원 음주흡연금지 규정 폐지해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신학교이자 가장 강력한 규율을 갖고 있던 무디신학교(Moody Bible Institute)가 직원들에게 적용되던 음주흡연 금지규정을 126년 만에 폐지했다. 이는 무디신학교에 소속된 전국 36개 무디라디오 등 모든 기… 
“내가 기도하는 이유” 김석원 목사의 기도공동체 소망
바른 기도신학의 정립과 온전한 기도운동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GPS)가 지난 5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국제기도공동체를 오랫동안 구상해 왔던 김석원 목사(올랜… 
훼더럴웨이 동산교회, 밀알 장애인 선교단에 풍성한 한가위 선물 전달
훼더럴웨이 동산교회(담임 조형섭 목사, 손현주 목사)가 추석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풍성한 한가위 선물을 전달했다. 
헨리 블랙커비 목사, 실종 29시간 만에 발견돼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회자이자 저술가인 헨리 블랙커비(Henry Blackaby·78) 목사가 애틀랜타 지역에서 실종된 지 24시간 만에 발견됐다. 헨리 목사의 가족들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지난 19일 오전 블랙커… 
'151년' 프랜드십쳐치, 1천 950만 불에 교회매각 결정
지난 주일 프랜드십뱁트스트쳐치는 새로운 풋볼 구장 건설을 위한 교회 건물 매각을 최종 결정했다. 매각 금액은 1천 950만 불에 달한다. 프랜드십쳐치와 마운트버논쳐치는 애틀랜타 시 관계자들과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 측… 
은퇴목회자 쉼터 은목교회, 설립 10주년 감사예배 드려
평생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하다 은퇴한 목회자들의 보금자리 애틀랜타은목교회(회장 윤도기 목사)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5시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애틀랜타은목교회는 2003년 9월 3일, 원로 및 은퇴 목사 5인이 '은퇴 … 
오정현 목사, 복귀 첫 주일 설교… “첫사랑 회복돼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2일 ‘사랑으로 발을 씻기는 것이 복되도다’(요 13:1~7, 15~17)라는 주제로 복귀 후 첫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후에는 성찬식도 집례했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주님의 세족식 전에 제자들은 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저자, 실종 29시간 만에 발견돼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회자이자 저술가인 헨리 블랙커비(Henry Blackaby·78) 목사가 애틀랜타 지역에서 실종된 지 24시간 만에 발견됐다. 헨리 목사의 가족들은 지난 20일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지난 19일 오전 블랙커비 목사의 사… '역설의 땅' 중국, 향후 5년내 핵심 사안은 '가정교회' 등록 문제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가 최근 주최한 회의에 참석한 두 명의 중국 가정교회 목회자들이 의미 심장한 말을 전했다. "지금 우리는 아주 완벽한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을 선택한 대가를 치르고 있죠. 하지만 선교… 
"소통과 관계회복" 북미주 제1차 이고그램 세미나 열려
최근 한국과 중국에서 진한 감동과 재미로 삶의 변화를 인도하고 있는 김종호 박사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에서 북미주 제1차 이고그램 세미나인 "소통과 관계회복을 통한 행복 증진 세미…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 전통민속놀이로 한국인 정체성 교육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 토요한글학교가 9월 21일(토) 한국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애틀 형제교회, "하나님 뜻과 소망 이루는 공동체로 나아가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가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기독교 공동체 사역을 펼치고 있는 강동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 목… 
가톨릭 교회, 동성애·낙태 문제 대한 입장 변화 없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와 낙태와 관련 발언이 이것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 변화를 의미한다는 언론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가톨릭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예수회신학대학교협회(Association of Jesuit Colleges and Universi… 
나눔으로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
LA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자선행사로 자리매김한 ‘사랑의 무료급식행사’가 지난 8일 정오 한가위 행사로 열렸다. 
지·인성은 물론 영성까지 바로 잡는 UBM기독교대안학교
갈수록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가는 가주 공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이제는 교회가 2세 교육에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자성 하에 1년여 전 시작된 ‘UBM기독교대안학교’가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학교가 위치해 있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