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존 발행 기독뉴스, 종이신문 발행 감사예배
씨존(CZONE)이 발행하는 기독뉴스가 종이신문 발간을 시작했다. 씨존(CZONE)은 선교적 목적으로 2009년 4월 설립된 미디어 선교단체로, 그동안 기독뉴스 발행을 주된 사역으로 해왔고 창간 5주년을 맞아 기독뉴스 주간 종이신문을 발… 
뉴욕목사회, 2차 임실행위 열어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익 목사) 42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가 24일 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 목사)에서 개최, 분기별 회계보고와 함께 주 의제로 5월 19일(월)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미동부 5개주 목회자체육대회가 다뤄… 시애틀 목사회 세월호 사건 애도하며 사모 위로 행사 연기
본국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각종 행사들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한인 교계에서도 세월호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일정을 연기하거나 긴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올해 VBS에 필요한 자료를 한 자리에서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가 주관하는 여름성경학교(VBS) 교사 강습회가 오는 5월 10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된다. CEF는 매년 이맘 때마다 교사 강습회를 열고 지역교회들의 여름성경학교 준비와 교사 교육을 지… 
세월호 참사와 구원파 교리 “구원 받았으니 범죄도 문제 안돼”
‘세월호’ 침몰로 온 나라가 충격에 휩싸여 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세월호를 운영하는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로 알려지면서, 때아닌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논란이 일었다. 유 전 회장… 
당신 안에 '헵시바'를 날마다 누리며 사십니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안에 허락하신 기쁨, '헵시바(Hephzibah)'를 회복하고자 매주 화요일 모임을 갖고 있는 헵시바화요예배 임광빈 전도사를 만났다.큰 키는 아니지만 팔 이곳 저곳에 깊은 흉터가 남아 있어 '한 주먹(?)' 했을 것 … 
교황 "예수 부활은 복음의 정점이자 소망의 근간"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20일 바티칸에 모인 수십만 명의 성도들 앞에서 부활 미사를 집전했다. 
이찬수 목사, ‘세월호’ 언급 설교 논란… ‘해명’ 나서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지난 20일 부활주일 설교에서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찬수 목사는 '당신 없는 인생은 빈 그물이오니(요 21:1-7)'라는 제목의 부활주일 설교 도… SBC, "교회 개척 만큼 기존 교회 지원도 중요"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지도자들 사이에서 많은 소속 교회들이 겪고 있는 교인 수 감소를 해결하고 다시금 성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시애틀 한인 목사회,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아름다운 초대
시애틀 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가 이민목회의 가장 귀한 동역자인 사모들을 위한 자리를 만든다. 목사회는 오는 5월 3일(토) 오전 11시 30분에 시애틀 놀스게이트 몰 블루핀에서 시애틀 지역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 
워싱턴지역 미션 퍼스펙티브스 훈련 수료자 모임
이번 후속모임은 9주과정으로 4월 29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방법은 교재(1권)에 나오는 모든 자료들을 다 읽으면서 상호 토론하면서 선교에 대한 … 중국 성도들 교회 철거 반대 시위..당국과 충돌 위기
중국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에서 교회 철거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시위에는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철거반원 및 무장경찰과 대치 중이라고 한다. 
CCM 찬양사역자 조수아의 힐링 콘서트
CCM 찬양사역자 조수아씨의 힐링 콘서트가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워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 은혜공동체(새창조교회, 새언약교회, 세빛교회, 버지니아베델교회), 경향가든교회, 휄로쉽교회(MD) 등에서 열린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 
서삼정 목사, 김신애 사모 찾아 위로와 기도
제일장로교회 담임 서삼정 목사가 지난 23일 투병 중에 있는 김신애 사모를 방문해 후원금 5천불을 전달하며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기총 "유병언 재산 몰수해 희생자 보상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24일 소속 교단 일동 명의로 "오대양 사건의 배후로 알려져 있으며 진도 앞바다 사고 선박의 실소유주인 구원파 유병언 교주를 고발합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