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 기니스 "릭 워렌이 동성애 인권운동가를 기독교인 되게 한 비결 아는가?" (3)
세계적 복음주의 변증가이자 '소명'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의 새 책 "불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대화 기술(Fool's Talk: Recovering the Art of Christian Persuasion)"이 내달 5일 출간될 예정인 가운데, 기니스 박사… 
뉴욕목사회 임실행위원회 및 장학금 수여식
뉴욕목사회는 '제 2차 임실행위원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17일 오전 10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했다. 뉴욕목사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총 24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목사회의 주요 사업의 … 
김종훈 목사 "할렐루야대회, 얼마나 모였나보다 중요한 것은"
할렐루야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김종훈 목사가 할렐루야대회가 모인 숫자보다 주 예수를 전파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김종훈 목사는 19일 오전10시 퀸즈한인교회(담… 
남대문교회, '우리나라 첫 공식 주일예배 130주년' 기념예배
1885년 6월 20일, 우리나라 첫 상주선교사인 알렌(1858~1932)이 제중원에서 미국 북장로회 제1호 임명 한국 선교사인 헤론 가족의 입국을 환영하는 저녁식사 후 주일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130년이 지난 지금, 한국에서는 약 6만 교회… 
동성결혼식 거부했다 고소·협박 시달린 기독교 웨딩홀 문 닫기로... 하지만 또 다른 반전이...
동성결혼식 장소로 대여해달라는 요구를 거부했다가 차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 당해 벌금형을 선고 받은 아이오와 주(州)의 한 기독교 레스토랑이 결국 문을 닫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 이후로 예약 취소가 늘어난 데다 … 
"IS, 지난해 파괴한 '요나의 무덤'에 놀이공원 조성 계획"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지난해 이라크 북부에 있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을 점령한 이후 파괴했던 '요나의 무덤' 터에 놀이공원을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스 후사인 이라크 문화재·관광… 
오스 기니스 "'변증가' 프란시스 쉐퍼, 다른 사람과 대화하면 2~3분 내에 눈물 고여" (2)
세계적 복음주의 변증가이자 '소명'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의 새 책 "불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대화 기술(Fool's Talk: Recovering the Art of Christian Persuasion)"이 내달 5일 출간될 예정인 가운데, 기니스 박사… 
제52차 국제복음주의협회(IEA) 목사 안수식 거행
국제복음주의협회(IEA) 목사후보자 교육과 제52차 목사 안수식이 지난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인트 루이스의 IEA본부에서 실시되었다. 교파를 초월해 사역 중인 선교사와 전문인 등 총 8명이 이번에 신학 학업을 마치고 안수받았 
美 흑인교회 총기난사 유가족들 “범인 용서한다”
며칠 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9명이 사망한 가운데, 유가족들이 범인을 용서했다. 범인 딜런 루프(21)은 ‘인종전쟁’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 루프… 
연방대법원 "부동산은 되는데 예배는 안돼" 위헌 판결
지난 목요일, 연방대법원은 예배를 홍보하려는 교회에 제약을 가한 것이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광고를 하기 위해 길가에 임시적으로 세우는 소형 광고판에 대한 것이다. 애리조나… 
초바니 요거트 동성애 광고 논란, "레스비언 커플 나체로 침대에 누워..."
그릭 요거트 제조업체인 초바니(Chobani)가 금주부터 시작한 30초짜리 광고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광고에서 레스비언 커플이 나체로 침대에 함께 누워 있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 광고는 7부로 진행되는 "이런 삶을 사랑해… 남침례회, 연방대법원 판결 상관 없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미국 개신교 최대교단인 남침례회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정기총회에서 이달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 판결 결과와 관계 없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남침례교 총회장 "미국에 비상기도 통한 영적 대각성 일어나야"
남침례교 로니 플로이드 총회장(아칸소 주 스프링데일 소재 크로스처치 담임목사)은 16일부터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남침례교 총회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밤 열린 기도회를 통해 미국이 새롭게 될 수 있는 길은 오직 비상한… 영국 목회자 "이슬람은 사탄적이며 악마의 씨앗 같은 종교" 발언했다 검찰에 기소 당해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한 목회자가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검찰로부터 기소를 당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제임스 맥코넬(James Mc… 
이스라엘 '오병이어 교회' 테러로 불타... "가짜 신은 제거돼야" 낙서 남겨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에 있는 오병이어 교회(The Church of the Multiplication of the Loaves and Fishes)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방화 공격으로 불타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이 교회는 갈릴리 호숫가에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예수께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