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모니카찬송교회 150개 햄버거 구웠다” 왜?
산타모니카찬송교회가 지난 15일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을 위해 150개의 햄버거를 구웠다. 이 교회는 “주여 나를 사용하소서(make me a servant)”라는 섬김 행사를 열고 이 자리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었다. … 美 가톨릭교인들, 결혼에 대해 진보적 관점이 다수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종교와 삶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톨릭교회에서 자라난 미국인들 중 약 절반이 신앙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또한 가톨릭교회를 떠난… 
“탈동성애 용기 주고자… 부끄러움 무릅썼다”
대표적 탈동성애자인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의 증언록 <리애마마 동성애 탈출> 출판기념회가 19일 오후 서울시청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리애마마 동성애 탈출>은 '셀프 인터뷰(Self-Interview)' 형식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 
"시카고에서 열렸던 한인세계선교사대회 LA서 하는 이유는..."
9월 초 방콕에서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으로 공식 취임식을 가진 송충석 선교사는 19일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1년간은 '제13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국 선교사가 …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고대도시 '가드' 성문·성벽 발견... "성경은 신화가 아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거인장수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고대도시 가드(Gath)가 고고학 발굴팀에 의해 발견됐다. 특히 성문과 큰 규모의 성벽이 발견됐다. 가드는 아스돗, 아스글론, 에그론, 가사(가자지구)와 함께 블레셋의 5대 도시 … "이대로라면 2050년 한국 무슬림 4백만, 개신교인보다 많아져"
1988년 '한국의 이슬람화'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신문에 처음 언급된 이후 한국 이슬람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왔다. 1980년 국내 무슬림은 불과 2만 2,000여 명이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은 10배 이상 늘어 약 25만 명, 비공식적으로는… 
미국에서 가장 큰 차별은 동성결혼 반대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미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장 큰 차별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진달 주지사는 전통적 결혼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는 차… "성서 구원관의 핵심, 그것은 '메시아적 구원관'이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인이라면 너무나도 자주 들었던 이 말을 설명해 보라면 일단 턱 막히는 성도들이 꽤 많을지도 모른다. "너의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는(벧전3:15) 말… 
美 국회의사당에 빌리 그래함 동상 세워진다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에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요 영적 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세워진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국회의사당 내에는 미국 각 주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 
뉴욕교협 42회기 부회장 선거 2파전으로 결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42회기 부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된다. 뉴욕교협 선관위는 21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후보자 서류에 대한 최종심사를 갖고 부회장 후보를 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 
잊혀진 에볼라 고통위에 임하는 교회부흥(하)
이제는 점차적으로 “에볼라”가 사라지고 있다. 그래도 마을 간 이동시, 여전히 모두 차에서 내려 손을 씻고 체온을 재야 한다. 아직도 사망자가 발생하면 신고를 해야 한다. 완벽한 방역복을 착용한 병원 관계자들이 먼저 시… 
연해주 거친 땅에 예수사랑 씨앗 심는다
가난의 스산함 때문에 시간이 거꾸로 흘러 과거로 회귀한 느낌마저 드는 러시아 극동의 연해주. 그 척박한 이방에서 곽 선교사 부부는 원예사역을 통해 한많은 까레이스키(고려인)들의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며 그들의 눈물에 자… 
노숙자들에게 “예수사랑”전해요
베레카홈리스봉사회(회장 최명균 목사)가 12일 토요일 산타애나 노숙자 촌을 찾아 손수 준비해 간 음식을 나눠주며 말씀을 전했다. 이 봉사회는 지난 8년 동안 소리소문없이 소외된 이웃들, 특히 노수자 형제자매들을 찾아 그들… 
'예수님' 대신 '힐러리'...클린턴 대선 캠프 합창단 논란
미국 민주당 예비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운동에 나선 합창단이 가사 속 '예수님'을 '힐러리'로 바꿔 불러 논란이 일고 있다. 
전 세계에서 5분에 1명 꼴로 기독교인 순교
박해감시단체인 '크리스천프리덤인터내셔널'(Christian Freedom International, 이하 CFI)은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CFI는 오는 11월 8일 열리는 '국제 기도의 날' 행사를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