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지고 ‘비아 돌로로사의 길’ 체험… 은혜 속으로
이민 목회는 결코 쉽지않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 '십자가의 길'은 그런 그들이 몸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오르는 체험을 통해 치유와 위로, 그리고 사명을 회복시킬 기회를 갖게…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는 교회 내 회의·모임, 5가지 문제는?"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24일 "교회 내 위원회가 가진 5가지 문제(5 Proble… 
"'반동성애주의자'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하느니 차라리 IS의 포로가 되겠어요?"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패트리나 모슬리(Patrina Mosley)는 23일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하느니 IS 포로가 되겠어요(I Would Rather Be Caught by ISIS Than Stand With Kim Davis)"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미국 사회에 만연한 반동성애자… 
오프라 윈프리, "예수님은 내 형제" 발언 논란
전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나누면서 한 때 예수를 자신의 '형제'로 생각했었다고 한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윈프리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조회 수가 123… 
커피 마시듯 부담없는 성경공부로 삶의 변화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불신자 전도가 정체되면서 미국과 한국 등 기독교가 큰 부흥을 이루었던 나라에서 크리스천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가 신자들의 믿음이 갈수록 미지근해져 가고 있다는 것… 이대위의 두날개 정죄 시도 무산
예장 합신 총회 둘째 날(23일) 오전, 초미의 관심사였던 (사)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 이하 두날개) 건이 격론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합신측 이대위는 두날개에 대해 기존 교회를 부정하고 담임목사를 절대… 
크리스천 직원, 레즈비언 동료에게 크리스천 영화 공유했다가 해고
오하이오에 사는 평범한 크리스천 철강 노동자가 자신의 신앙과 크리스천 영화 '어데서티(Audacity, 대범함)'를 두 명의 레즈비언 동료들에게 추천한 후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돼 아내와 두 자녀를 둔 그는 아무 임금도 받을 수 없…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 될까?
미국 대선 정국에서 최근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공화당 대선 후보들 가운데 지지율 1위인 도날드 트럼프가 저러다 정말 공화당 대선후보가 되는 거 아니냐는 것. 
테네시 보수 기독교인들, "동성결혼 반대자들의 자유 보장해 달라" 시위
미국 테네시 주 보수 기독교인들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종교자유를 보장해 줄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또한 결혼의 정의를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으로 유지해 줄 것 역시 촉구했다. 
예장합동 박무용 총회장 "이슬람, 동성애 파고 넘어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제100회 총회장 박무용 목사가 22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이·취임감사예배를 통해 "100회 총회장이 갖는 직무의 무게를 절감하고 있으며, 그 사명과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성애 문화, 종말적 현상이자 타락의 증거”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는 22일 '동성애는 자연적 질서인가? 성적지향에 대한 신학적 변증'을 주제로 서울신대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제8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중동 기독교인들 고향 떠나도록 떠밀지 말아야”
시리아와 이라크 등 중동 지역의 내전이 이어지면서 수백만 명의 난민들이 발생한 가운데, 이것이 결국 현지 기독교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할 수 있다’ 희망 속에 출범한 뉴저지교협 29회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21일 오후7시 임마누엘성결교회(담임 박찬순 목사)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인 이의철 목사(뉴저지은혜제일교회)를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안명훈 목사(아콜라연합감리교회)… 
신약학 교수, "임사체험 영화 기독교 신학에 악영향 줄수도 있어."
신앙을 바탕으로한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늘어난 덕분에 기독교 영화가 극장가를 점유하고 있으나 한 신약학 교수는 천국과 사후세계를 다룬 기독교 영화와 책이 잠재적으로 기독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한민족 통일 위해 간절히 기도
"한민족 통일은 언제 올지 모르지만 마치 종말과 같이 언제라도 올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항상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넘어, 역사와 민족의 의식을 가지고 통일에 관심을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