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美대학생 억류…북핵실험 관련 대북제재 대응 '인질외교'란 지적도
북한이 관광 목적으로 방묵한 미국 대학생 한 사람을 억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일각에서는 북핵 실험으로 말미암은 대북제재가 다가오자 북한이 '인질외교'를 시작했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인 1세-1.5세-2세의 연합과 부흥 이루실 주님께 감사
본지가 창간 12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1월 22일 LA 한인타운 내 JJ그랜드호텔에서 드렸다. 2004년 1월 23일 LA에서 창간한 이래, 미주 전역으로 지사망을 확대하고 주일 오전 라디오코리아와 함께 선교 방송을 시작하는 등 사역을 … 
“식도학생들 미국 초등학교 방문”
한국 전라북도 식도 분교 학생들 3명이 이곳 LA를 방문했다. 이 초청은 그 섬에서 목회하는 박영빈 목사의 주선과 미주성결교 부총회장 오레곤성결교회 이광천 장로가 후원하여 이뤄졌다.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는 아름다운 공동체
인랜드온누리교회(담임 박성호 목사·9806 Arrow Route, Rancho Cucamonga)는 LA 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37마일여 떨어진 샌개브리얼 산기슭에 자리잡은 랜초쿠카몽가 지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튼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그리스… 
목회자가 사역을 포기하게 되는 이유 '6가지'
미국 목회 및 교회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남침례교 산하 기독교 리서치 기관 라이프웨이 CEO)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정기 칼럼을 통해 목회자들이 은퇴 연령 전 담임목사직을 물러나거나, 때로는 '다시는 목회… 
고신-고려 "그저 서로가 그리워서, 아무 조건 없이 하나됐다"
약 40년 만에 이뤄진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과 고려총회의 통합은 지난해, 아니 한국교회사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장면 중 하나였다. 고신과 고려는 원만하게 진행된 논의 과정, 모두가 기득권을 내려놓고 서로를 세심하… 
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이영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대표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한기총은 22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1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이 … 
교황, 무신론 기자에게 "가톨릭으로 개종하지 말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의 무신론자인 유지니오 스칼파리(Eugenio Scalfari) 기자와의 인터뷰 중 "가톨릭으로 개종하지 말라"고 권했다. 물론 스칼파리는 이를 농담으로 받아들였다. 
휘튼大 동문 800여 명 “호킨스 교수 복직 안 되면 후원 중단”
복음주의 계통의 명문으로 알려진 휘튼대학교의 동문 800명이 라리시아 호킨스 교수의 복직을 요구하며, 만약 관철되지 않을 경우 후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유럽 러시아정교회 수장 “청년들이 IS에 빠지는 건 동성애 때문”
러시아정교회 수장인 키릴 총대주교는 "많은 무슬림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에 가입하는 이유는, 동성애를 수용하는 불경건한 세계에서 탈출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지난 1월 초 교회의 공… [CARD뉴스]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비판받는 이유 4가지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운영위원장, 부산대 자연대학 길원평 교수 
김승일 테너, 애틀랜타서 희망과 감동 선사
테너 김승일 초청 희망 콘서트와 간증 집회가 지난 13일(수)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군선교연합회 동남부지회, 신년 조찬기도회 드려
군선교연합회 미동남부지회(회장 김성철 목사) 신년 조찬기도회가 지난 16일(토)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했다.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이사장 서삼정 목사와 애틀랜타한인회 … 
[김종민 목사 칼럼] 신영복 선생의 죽음 앞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언제나 등을 기대고 쉴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만져 보지 안아도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된다. 
교인들을 망치는 목회자의 행동 10가지
미국 목회전문 인터넷매체 '처치리더스'가 최근 '교인들을 망치는 목회자들의 행동 10가지'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