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양개혁교회 피어몬트 지역 이전...새 사역 기대
어린양개혁교회(담임 류승례 목사·2세 담당 임그레이스 목사)가 피어몬트 지역으로 이전, 지난 5일 첫 주일예배를 드리고 피어몬트 지역에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타판지 브릿지 부근에 위치해 있는 피어몬트 지역은 빼어난 자… 
'알콜 중독'으로 해임됐던 페리 노블 목사, 다시 설교 강단에 서다
강단을 떠났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새로운 교회에서 다시 설교를 전하기 시작했다. 작년 알콜 중독과 잘못된 결정들로 뉴스프링교회 담임 목사직을 박탈당했던 페리 노블 목사는 최근 그의 친구인 스티븐 퍼틱 목사가 … 
독일 복음주의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식에 교황 초대
독일 복음주의교회가 오는 3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속죄와 화합의 기념식에 프란치스코 교황도 참석한다. 독일 복음주의교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정식 초대장을 보냈고, 교황은 기념식에 참석할 뜻을 비췄다… 
한국 목회자, 월 2백만원 벌고 4명 중 1명은 노후 '불안'
개신교 목회자의 월평균 소득이 천주교와 불교 성직자들의 그것보다 약 2배 정도 높고, 4명 중 1명은 마땅한 노후준비 수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안의 정치적 이견,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김덕수 교수(백석대)는 이러한 제목의 칼럼에서 "교회 안의 정치적 이견과 기독교인들의 정치적 신념 차이는 매우 다루기 힘든 과제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성경을 잘 아는 목회자와 신학자도 별반 다르지 않다"며 "같은 성경을 … 
유기성 목사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을 나눴다. 교회 앞에서 노숙자가 동사(凍死)한 사실을 고백한 것. 유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교회 기도회에서 소란이 있었다. 
배우 송재희 “나한테 예수의 심장이 뛰고 있다”
MBC '해를 품은 달', KBS '가족끼리 왜이래', SBS '당신은 선물'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배우 송재희가 엠지비엔터테인먼트(MBG)와의 계약 만료 후 2017년 새로운 길을 걷는다. 
남가주순복음교회, 황국명 목사 초청 찬양간증집회
지난 5일 주일 남가주순복음교회가 다윗과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남가주순복음교회 두나미스 찬양팀이 찬양의 문을 열었고 박재만 담임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황국명 목사가 설교와 찬양으… 정우성 목사 부친 정원섭 목사 소천
남가주광염교회 정우성 목사의 부친 정원섭 목사가 2월 2일 오후 11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0세. 천국환송예배는 10일(금) 오후 7시 대한장의사(1605 S. Catalina St. Los Angeles, CA 90006)에서 있고 하관예배는 11일(토) 오전 11… 
미국의 역사적 '정교분리'와 트럼프의 '공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회의 정치참여를 금지하는 '존슨 수정헌법'을 폐기하겠다고 하자, 이것이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미국에서 존슨 수정헌법과 정교분리는 '동의어'… 
"집에서 방송예배 드려도 되는데 꼭 교회 가야해요?"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에 올라온 "집에서도 예배를 방송으로 볼 수 있는데 굳이 교회를 가야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기독교인들이 TV를 통해 예배를 … 
미션 아가페, 시티 카운셀에서 감사장 받아
애틀랜타 다운타운 노숙자들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 온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사역이 6일(월) 오후 1시, 애틀랜타 시티 카운셀에서 소개돼 감사장을 받았다. 차기 시장후보로 유력한 매리 놀우드 카운셀 의원은 카운… 
이찬수 목사 "무조건 잘되는 게 축복? 고난으로 변장된 축복을 기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를 초청해 '당신의 믿음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열린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가 성료됐다. 3~5일까지 진행된 집회는 매 시간마다 갈급한 성도들로 본당을 가득 채우는 것도 모… 
트럼프가 막은 이슬람 7개국 내 기독교 인권 실상
미국의 이슬람 7개국에 대한 '반(反)이민 행정명령' 시행이 연일 논란이 되다 법원의 제동으로 현재 잠시 중단된 가운데, 이들 이슬람 7개국에서 일어나는 소수 기독교인에 대한 인권 탄압과 종교 박해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 
소강석 목사 “트럼프, 그를 오해했던 것 같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최근 열린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이 기도회는 현지시간 지난 1~2일 워싱턴힐튼호텔에서 열렸으며,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과 새들백교회 릭워렌 목사를 비롯해 전 세계 약 160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