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 되길”
남침례회(SBC)에 속한 샘물교회 (담임 정기정 목사)가 지난 2월 12일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서는 2명의 협동장로, 2명의 안수집사, 5명의 협동안수집사, 2명의 협동권사, 1명의 명예권사가 임직했다. 5명의 서리집사도 임명을… “전 세계가 우리의 선교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 GMS(Global Mission Society)가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갈 한인 선교사 발굴을 위해 미주 OMTC(Oversea Missionary Training Course) 제4기를 시작했다. 
“GBC 사역 위해 여러분의 기도 꼭 필요”
GBC 미주복음방송 후원의 밤 예배가 10일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은 고승희 목사(GBC 상임이사, 아름다운교회 담임)가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삼하24:10-2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생명의 벽돌 쌓는 기쁨 아세요?
처음부터 자신의 사명을 알고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갈 때 자신이 열방을 구하는 사람이 될 줄 미리 알았을까?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자신이 놓는 벽돌의 의미를 미리 알고 있었을… “김정남 피살에 경악… 안보에 보수·진보 따로 없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피살과 관련, '국가안보에 여야, 보수· 
부모 잃은 세 자녀에게 일어난 ‘따뜻한 기적’… 3억원 모금 돼
죽어가는 남편의 손을 잡고 있던 아내가 전한 말이다. 그녀 역시 5일 뒤 숨을 거두었다. 마치 운명과도 같이 두 사람은 모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사이의 바림직한 관계는?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교회에서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사이의 갈등이 보다 첨예한 이슈로 부각돼 왔다. 이러한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교회들이 많이 있 
"트럼프는 LGBT들의 위협에도 불구, '종교의 자유' 보호해야"
지난 7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타깃이 된 기독교 단체와 사업가들에 대한 다수의 사건에 비추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 
빌리 그래함 "동거는 불행으로 인도할 뿐이다"
지난 10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캔자스 시티 칼럼 란을 통해 "함께 살고 있는 미혼 커플은 관계 
'헌금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①
익히 알려져 있는 것처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교회' 또는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는 그렇게 좋지 않다. 여러 조사들을 살펴보면, 교회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요인 가운데 하나가 헌금 문제임을 쉽게 확인할… 
신천지 신도 수 17만 명 넘어
신천지 신도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고 기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시애틀 그리심교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모범적 교회 공동체 이룰 것"
시애틀 그리심교회(담임 전창민 목사)는 지난 12일,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전창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상수 목사(훼드럴웨이 은광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도형 목사(벨뷰 예… 
시애틀 드림교회 쇼어라인으로 예배당 이전, 3월 5일 감사예배 드린다.
시애틀 드림교회(김범수 목사)는 설립 12주년을 맞아 밀크릭 지역에서 쇼어라인 지역으로 예배당 옮겼다. 더욱 풍성한 예배와 적극적인 한인사회 참여가 가능해진 것을 기념하여 창립기념일인 오는 3월 5일 낮 1시 30분에 교회… 
애틀랜타교협, 회원 교회 방문 통해 힘 더한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가 회원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교협은 2017년 사업계획 중 하나로 회원교회 중 20여개 교회를 선정해 교회 탐방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협 탐방분과위원장 … 
트리니티 연구원 <종교개혁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 세미나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이 종교개혁 5백주년을 맞이해 <종교개혁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 세미나를 연다. 이 연구원은 지난 7년간 워싱턴 DC 지역의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섬겨왔다.